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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11월 1일부터 홍콩 전지역 LTE로밍 확대 제공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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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홍콩 이동통신사인 CSL과 손잡고 6월 4일 세계 최초 LTE 자동로밍 서비스 제공에 이어, 홍콩 SmarTone 사업자와 계약을 추가하여 홍콩 전지역에서 LTE로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K텔레콤은 10월부터 싱가폴 유일의 LTE전국망 사업자인 M1가 LTE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싱가폴에 이은 두번째 전국망 LTE로밍 커버리지 확대 성과입니다.

홍콩의 컨벤션 센터, 디즈니랜드 등 홍콩 전지역 LTE 로밍 확대

이에 따라 홍콩을 여행하는 SK텔레콤 고객은 홍콩국제공항·컨벤션센터·디즈니 랜드 등 주요 관광지에서 LTE 데이터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용가능 LTE 단말기는 베가레이서2, 베가레이서 R3, 옵티머스 G, 옵티머스 Vu2 등 총 4종입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제조사 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

LTE자동로밍 서비스 이용 요금은 3G데이터 로밍과 동일한 1패킷(512byte) 당 4.55원입니다. SK텔레콤은 LTE 로밍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별로 다양한 LTE 데이터 로밍 요금제 및 부가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LTE자동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LTE로밍 전용 요금제도 새롭게 출시한바 있습니다. 기존 LTE자동로밍은 패킷당 4.55원의 종량요금이 적용됐으나, T로밍 LTE데이터35/65/85 요금제에 가입하면 기존 요율대비 최대94% 할인된 정액 요금으로 LTE로밍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은 여행 중 이용을 원하는 데이터량에 따라 3만 5천원(50MB), 6만 5천원(100MB), 8만 5천원(150MB) 3가지 요금제 중 선택 가능하며, 모든 요금제는 가입후 30일 동안 이용이 가능합니다. 기본제공 데이터량 초과 이용시에는 기존 종량요율에서 90% 할인된 패킷 당 0.455원의 요율이 적용되므로 더욱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TE 해외에서도 마음껏! 이용가능 지역 및 단말 지속 확대 예정

SK텔레콤은 LTE 로밍서비스를 조기에 구현하기 위해 해외 사업자와 망 연동 및 로밍 계약을 추진했고, 복수의 주파수를 수용할 수 있는 단말기능 구현을 추진해왔습니다. 이에 앞서 LTE 자동로밍 조기 제공을 위해 SK텔레콤과 홍콩 CSL과 수 개월간을 준비를 거쳐 지난 3월 LTE로밍망 연동을 세계 최초로 완료한 바 있습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노트북 등의 통신기기에 해당 LTE 모뎀을 연결해 현지에서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LTE 프리미엄 모뎀 로밍’ 서비스도 세계 최초로 개시했습니다.

SK텔레콤의 이성영 제휴사업본부장은 “LTE에서도 SK텔레콤만의 차별적인 서비스를 가장 앞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홍콩 외에도 다양한 국가에서 ‘LTE자동로밍’이 가능하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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