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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SNS 업계 왕좌 등극 & 유튜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위한 업데이트 – T렌드 리포트

2012.12.06 FacebookTwitterNaver

페이스북, 전세계 10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왕좌에 등극

2012년, 전세계 소셜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서비스로 페이스북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최근 발간된 2012년 닐슨 보고서에 따르면 트위터, 징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페이스북이 큰 격차를 벌려놓으며 축하 케이크를 받게 되었다는데요. 지난 7월에 내놓았던 닐슨 보고서의 1차 보고서 보다 월별 소요 시간이 37%나 증가된 결과라고 합니다.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나 월간 40% 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만큼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증거이겠지요. 이번 닐슨의 보고서는 상위 10개의 탑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 블로거, 트위터, 워드프레스, 링크드인 등을 비롯한 서비스들 인데요. PC를 기반으로 해서는 순수 방문자 수에서는 페이스북 보다 ‘블로거’ 서비스가 당연 앞선 결과를 나타냈다고 하네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페이스북이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면, 아직까지 PC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에게는 블로그 서비스가 매력적이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사용자 대부분이 어플리케이션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사용하고, 페이스북에 이어서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 이외에는 블로거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모바일에서 강력한 사용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은 페이스북 – 트위터 – 포스퀘어 – 구글 플러스 – 핀터레스트 순으로 핀터레스트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띄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향후 페이스북의 아성을 뒤짚을 서비스가 나온다면 흥미로워 지겠지만, 이번 2012년 닐슨 보고서에서는 모바일에서는 페이스북, PC에서는 블로거(blogger) 서비스가 당연 상위를 차지하며 경쟁하는 전세계의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임에는 분명한 것 같네요. 2013년에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유튜브 iOS 어플리케이션, 레티나 아이패드와 아이폰 5 최적화를 위해 업데이트

iOS 6에서 부터 기본 어플리케이션에서 제외 되어 별도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된 유튜브 iOS 앱이 새롭게 나온 아이패드 미니와 레티나 아이패드, 아이폰 5에 맞게 최적화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롭게 바뀌고, 다양해지는 iOS 기반 하드웨어를 위한 최적화 및 애플에서 제공하는 iOS의 기능을 모두 구현하기 위한 절차라고 구글은 설명하는데요. 특히 AirPlay 지원과 동영상 시작시 빠르고 부드러운 플레이를 지원하는 부분, 특히 VoiceOver를 지원하는 문제도 함께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에 유튜브 iOS 어플리케이션이 선보였을때, 해상도 지원 문제와 비디오 스크립트 문제 등이 부각되었지만 새롭게 나온 아이패드 미니와 레티나 아이패드 모델에 맞추는 최적화 작업을 통해서 그러한 문제들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2007년 아이폰 탄생이후 줄곧, 기본적인 어플리케이션(사용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도 없었음) 이었던 유튜브 어플리케이션이 iOS 6 버전부터 설치형으로 바뀌기 시작하며, 다양한 문제가 제기 되었었습니다. 구글 지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 그리고 iOS 6 상에서 구글 지도 앱이 빠지는 이슈, 그에 따른 유튜브 어플리케이션까지 별도로 출시되면서 구글과의 관계 문제 등이 내적으로 나왔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는지, 아니면 사용자들의 피드백에 대한 만 3개월 수순의 업데이트가 된 것은 궁금한 점입니다.

스트리밍으로 유튜브 영상을 즐겨찾는 국내외 사용자들에게는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된 유튜브 어플리케이션이 반가운 친구로 생각될 것 같네요.판올림/업데이트 된 유튜브 iOS 어플리케이션은 지금 바로 iTunes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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