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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치 스마트폰 등장? & 노키아 태블릿 출시여부 주목! – T렌드 리포트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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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태블릿 출시여부에 주목 – 10.1 인치에 배터리 커버가 있는 키보드 탑재

스마트폰 태생을 강조했던 노키아가 마지막으로 태블릿 시장에 노크를 하려나 봅니다. 이통사를 통한 소식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이겠지요. 특히 내년도 모바일 박람회 및 CES 에서의 데뷔를 기다린다는 소식을 통합해보면 근거가 있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네요.

노키아가 만들어 내는 첫 태블릿은 우선 내년 2월의 모바일 월드 콩스레스(이하 MWC 2012)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이번 이슈는 루머가 아닌 실제 출시 여부를 두고 테스트 시점에 흘러나온 루머로써 윈도우즈-RT를 품고 나올 가능성, 특히 1월과 2월 시점을 두고 저울질을 하였으나 MWC 2012 이후에 시장으로 뿌려질것 같다는 The Verge의 의견도 일축할 수가 없네요.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와 비슷하게 배터리가 탑재된 키보드가 있으며, 약 10.1인치 사이즈. HDMI 및 USB 포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나온 소식으로는 AT&T가 주통신사가 될 것으로 보여, 이미 미국 현지 테스트는 완료가 되어 가는 것으로 보이네요.

CNET에서는 노키아 측의 코멘트를 인용하면서 노키아가 시도하는 태블릿 제품의 시작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기존 윈도우즈 기반 태블릿 시장의 새로운 지표를 써내려 갈 것이라 단언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가 가격대 형성으로 말이 있었지만 노키아의 가격 정책에 주목하게 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부분입니다. 운영체제의 승부수보다는 가격 승부가가 안드로이드 – iOS와 대결해서 승산이 있을지에 대한 여부인데요.

스마트폰으로 쓴맛을 본 노키아가 과연 태블릿 시장에서 어떠한 반응을 일으킬지는 2013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소식을 기다려봐야겠네요.

화웨이 CEO, 6.1인치 Phablet 출시를 앞두고 있다 – 목표는 2013년 CES

중국 스마트 디바이스 제조업체 화웨이가 갤럭시 노트2를 겨냥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그것도 화웨이 CEO가 2013년 CES를 겨낭한 제품 출시 계획을 매체를 통해서 언급했는데요. 이번 화웨이가 내놓을 제품은 6.1 인치, 불과 갤럭시 노트2와 몇인치 차이 안나는 제품으로 직접적으로 삼성전자 제품들을 가리키며 Full HD Phablet 이라 칭하고 해당 내용을 온라인 매체등을 통해 언급했습니다.

화웨이가 내놓을 ‘Ascend Mate’의 주요 특징은 저전력 폴리실리콘의 Full-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361PPI를 자랑하는 고성능 픽셀을 보유. 특히 기존 태블릿이 가지지 못하는 내부 고사양 성능인 1.8 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고용량 4천mAh 배터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두께는 9.6mm 로 알려졌습니다.

화웨이 중국 웹사이트에서는 약 480 달러선에서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으며, 자세한 기능들은 이미 외부에 알려진바와 같다고 해서, 얇은 두께 대비 고성능을 자랑하는 6인치 태블릿으로는 처음일 것 같네요. 화웨이가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이외에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그것도 CES 2013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것은 국내 스마트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와 애플, 그리고 안드로이드 계열 및 최근 급부상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적지 않은 위협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시장만 화웨이가 선점해도 그 영향력은 대단하니깐요. 한국 시장은 언제쯤 수면위로 올라올까요?

자료 영상을 보며 Phablet인 화웨이 제품을 미리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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