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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익스페리아, 슈퍼폰 출시? & 삼성,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폰 준비 중 – T렌드 리포트

2013.01.03 FacebookTwitterNaver

소니 익스페리아, 안드로이드 계열 Z와 ZL 슈퍼폰 2종 출시 준비

미국 드라마 원조격인 ‘전격 제트 작전 – Z’의 스토리가 생각나게 하는 스마트폰 제품이 2013년에 드디어 공개될 것인가 봅니다. 소니 익스페리아에서 ‘슈퍼폰’이라 불리우는 5인치 스크린 사이즈의 고사양 스마트폰이 CES 2013 에서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소니 익스페리아 Z와 ZL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각각 ‘Yuga’와 ‘Odin’ 이라는 이름으로 준비중인 모델은 5인치 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쓸것이라고 인가젯은 설명했는데요.

특히 하이엔드 제품의 플래그쉽 모델 중에서는 완벽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평과 함께 슈퍼폰의 최적 사양인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2기가급의 D램을 장착하고 있어서 슈퍼 LCD TV 급의 능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모델 모두 5인치 1080P의 1920×1080 픽셀을 지원하며, 1.5GHz 스냅드래곤 S4프로 프로세서, 1천 3백 메가픽셀의 Exmor RS 이미지 센서를 보유한 카메라. 고사양 GPU를 탑재한 것으로도 ‘슈퍼폰’이라는 이름 값을 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미 Z와 ZL의 외장 디자인은 공개가 되었구요. 각각의 디자인적인 특징은 외곽에 달린 버튼과 코너각의 마감재 특성에 따라 차별화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인가젯 저널리스트의 표현으로는 아이폰의 iconic 디자인을 채용하여 유사하게 나온 결과물이라는 평도 놓치지 않았더군요. 다음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3에서는 그야말로 슈퍼폰 들의 향연이 될 것 같네요.

삼성전자,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폰 준비중

줄곧 이어지는 소식입니다. 물론 CES 2013을 준비하는 각 제조사들의 이슈가 끊이질 않는데요. 특히 일본 NTT Docomo발 소식으로 삼성전자와 인텔이 공동 개발하는 운영체제인 타이젠(Tizen)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이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인데요. 일본발 요미우리 신문 보도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와 견줄만한 새로운 OS 출시라는 소식을 전면에 내새우면서 타이젠 기반 스마트폰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 출시 시점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3이 될것이라는 소식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타이젠 OS는 모바일에 기반한 매우 가볍고 손쉬운 운영체제로 온라인 쇼핑과 보안 기능이 강화된 앱스토어를 보유하게될 모바일 운영체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프라스의 Orange와 Vodafone, Sprint Nextel이 이통사로 미리 선정되어 글로벌 세일즈에 대한 니즈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 타이젠, HTML 5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며, 스마트폰, 태블릿, 랩탑은 물론 스마트 커넥티드 연결이 가능한 TV와 자동차내 정보-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곧 출시될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폰은 타이젠 2.0의 공식 버전으로 다음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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