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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 스마트폰도 메모리 최적화로 새 폰처럼!

2013.01.21 FacebookTwitterNaver

스마트폰을 쾌적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PC처럼 AP(CPU)와 RAM 메모리를 잘 관리해주어야 하는데요. 새해맞이 스마트폰 메모리 최적화 비법을 알아볼까요?

/ 함영민, 네이버 파워블로그(www.dicagallery.com), IT 칼럼니스트, 사진강사

스마트폰 RAM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PC에도 윈도우라는 운영체제가 있는 것처럼, 스마트폰에도 안드로이드 OS, iOS와 같은 운영체제가 존재합니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어플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PC의 RAM처럼 일정 기억장치에 중요 정보들이 저장되고 활용돼야 하는데, 이때 중간 매개 역할을 하는 것이 RAM입니다. 다양한 정보들을 전송해주고 임시로 기억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폰 구매 시, RAM 용량을 확인하라

끊임없이 원활하게 작동하는 어플을 위해서 최근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의 경우 RAM의 용량이 2GB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스마트폰도 웬만한 PC들과 같은 RAM 용량을 지닌 셈. PC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도 RAM이 넉넉한 제품을 고르면 향후 다양한 어플을 사용할 때 편리합니다.

RAM 용량이 부족하면?

RAM의 용량이 적을 경우 스마트폰이 오작동을 하거나 느려지고, 벽돌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간혹 멈춤 현상이 일어나곤 하는데, 이런 현상은 주로 RAM 용량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러나 2012년 하반기 이후 출시된 2GB 이상의 RAM을 갖춘 최신 LTE폰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올바른 RAM 관리 습관을 갖자

RAM은 실행되는 어플의 크기 및 실행 개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본적으로 설치된 이통사 어플들을 삭제하곤 하는데, 기본 어플을 무작정 지우면 연계되는 상호연동 어플이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효과적인 RAM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나도 모르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을 수시로 OFF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설정->어플리케이션->사용중인 프로세스’에서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OFF시켜 주면 되는데요. ‘RAM 관리’에서 ‘메모리 정리’ 기능으로 일시적으로 부족한 RAM을 확보해주는 가용 상태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은 홈버튼을 짧게 두 번 눌러 하단에 멀티 태스킹하고 있는 어플을 삭제해보세요. 그러나 이렇게 기본 어플을 OFF시켜도 수분 내에 다시 활성화되어 RAM 용량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RAM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어플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효과적인 RAM 관리 어플은?

대표적인 RAM 관리 어플 종류로 ‘태스크 킬러’류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설치한 어플들의 백그라운드 구동을 클릭 한 번만으로 정리해주는 편리한 어플입니다. 마켓에서 ‘태스크 킬러’를 검색하여 다양한 RAM 관리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어플 중 추천할만한 어플은 T스토어에서 찾을 수 있는 ‘스피드업’입니다. 스피드업은 필요없는 부분을 최적화시켜, 안드로이드폰을 처음 구매했을 때의 깔끔한 상태로 유지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캐쉬 삭제, 어플리케이션 제거 기능, 프로세서 종료 기능, 화면 전환 속도 향상의 4가지 속도 향상 기능이 모여 있어 편리합니다.

본 포스트는 스마트 라이프 시대에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SmarT의 기사를 옮겼습니다. SmarT는 격월로 발행되며, SKT 공식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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