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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최성조와 함께하는 6주완성 헬스온 프로그램 #1. 오리엔테이션

2013.01.28 FacebookTwitterNaver

새해를 맞아 가장 많은 사람이 결심하는 것 중 하나인 다이어트. 하지만 결심을 이루기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데요. SK텔레콤이 100만 소셜팬, 그리고 TJ 최성조 코치와 함께 건강과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2013 신년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건강한 다이어트 ‘Health-On(헬스온)’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Health-On’의 최종 참가자는 누구?!

SK텔레콤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에 참가해 주셨는데요. 무려 26:1의 경쟁률 속에서 단 6명이 최종 참가자로 선출되었습니다. 과연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된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요?

  • 나태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은 대학 신입생이 되고 싶은, 20세 강정아
  • 더 이상 실패 없이 다이어트와 취업 모두 성공하고 싶은, 33세 김목련
  • 특수체육교육 전공생다운 몸을 갖고 싶은, 26세 김민수
  • 15kg 감량으로 폼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21세 김성은
  • 결혼을 앞두고 멋진 턱시도를 입고 싶은, 32세 이규성
  • 수많았던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에서 탈피하고 싶은, 28세 이서희

최종 참가자들의 다이어트 목표를 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다짐이 대단한데요. 과연 굳은 다짐처럼 여섯명의 참가자 모두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함께 응원해볼까요?!^^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과 시작된 ‘Health-On’과의 첫만남

때는 2013년 1월 18일 6명의 참가자는 헬스온 담당자들과 함께 첫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먼저 하루하루 알차게 진행될 헬스온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여섯 명의 참가자 모두 마치 “누구 하나 걸려봐라~” 하는 것처럼 김은미 책임 컨설턴트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 설명이 끝난 뒤 ‘식습관 설문조사’에 응하고 있는 여섯명의 참가자들. 자신의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다시 한번 목표를 되새기며 다이어트 서약서를 작성했는데요. 다이어트의 시작은 식습관 개선이라는 것! TJ 최성조의 팬인 여러분도 다들 잘 알고 계시죠?^^

근력부터 유연성까지 다이어트 전 체력 테스트부터 차근차근

잠시 후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다이어트 운동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체력테스트에 돌입했습니다. TJ 최성조 코치의 설명을 들으며 체력 테스트에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과연 그들의 체력 상황은 어떨까요?

본격적인 체력 테스트를 받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체력 테스트는 총 4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조금은 힘들어(?)보이는데요. 평소 운동을 게을리한 참가자라면 40분간의 테스트도 충분한 운동이 되었겠죠? 모니터 앞에 계신 여러분도 간단한 테스트로 자신의 체력을 확인해 보세요!

#1. 상체 근력 테스트

상체 근력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몇 초 동안 유지하는지 확인해보도록 해요. (여성분은 무릎을 대고 테스트 해보세요!)

상체 근력 테스트 결과

#2. 하체 근력 테스트

몸의 가장 많은 부위를 차지하는 하체 근육! 한발을 반대 발위에 올리고 양팔을 깍지 껴 무릎을 직각 정도로 구부리고 버텨보세요. 만약, 근력 테스트의 결과가 좋지 않다면 벽 대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습관화해서 근력을 강화해보세요!

하체 근력 테스트 결과

#3. 복부 근력 테스트

가장 살이 찌기 쉬운 복부! 복부의 근력은 어떤지 확인해보세요. 다리를 앞으로 펴고 앉아서 팔펴고 깍지 낀 양손이 무릎과 배꼽 중간에 오도록 상체를 뒤로 하고 발이 들리지않게 유지 해보세요! 만약 결과가 좋지 않다면 배가 더욱 볼록해지지 않도록 운동의 생활화가 필요합니다!^^

복부 근력 테스트 결과

기초 체력 테스트 결과 확인! 최성조 코치의 다이어트 처방은?!

앞서 실시한 식습관 설문지와 체력 테스트를 바탕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알아보고, 개선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굶거나 참는 제한식보다 하루 세끼 모두 챙겨먹되 1,500kcal 식단을 기본으로 한 개선식을 제안하며 ‘제때, 적당히, 골고루’ 세가지 원칙을 강조하셨습니다.


굳은 의지와 목표를 가지고 헬스온에 참가한 여섯명! 오리엔테이션 첫날부터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미션을 받았는데요. 미션은 바로 ‘윗몸 일으키기와 잡곡밥 식사 인증!’ 과연 여섯 명 모두 첫 번째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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