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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joyn.T, 세계 최초 100만 고객 돌파

2013.02.18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의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joyn.T(다운로드/무료)‘ 이용 고객이 지난 15일 전세계 RCS 서비스 중 최초로 1백만 명을 돌파했으며, 18일 현재는 약 107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출시 50여일 만의 성과…GSMA에 ‘성공적 상용화’ 인정 받아

이는 지난해 12월 26일 조인티 서비스가 출시된 지 약 50일 만의 성과입니다. 이와 관련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는 SK텔레콤 조인티 서비스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을 축하하며, 이를 계기로 해외 여러 이통사/제조사들의 joyn 서비스 상용화에 더욱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SK텔레콤은 여러 차례에 걸친 시스템 최적화, 서버 증설 및 타사와의 연동품질 개선 작업 등을 통한 서비스 품질 고도화 노력이 세계 최초로 100만 고객들의 마음을 얻는 데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조인티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들의 이용 후기와 고객센터 문의내용 등을 적극 반영하여 지금까지 총 5번의 업그레이드를 시행하는 등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만들기에 앞장 서 왔습니다. 

이를 통해 기능 안정화는 물론 문자함-조인티 메시지함 동시 읽음 표시, 앱 아이콘에서 안 읽은 메시지 수 표시 등의 기능을 추가했으며, 무료 스티커 종류도 확대했습니다. 또한 조만간 추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조인티에서 메시지 삭제 시 문자함 메시지도 동시 삭제되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 기능을 지속 추가해 나갈 예정입니다. 더불어 SK텔레콤은 지난 1월 26일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자에게 조인티를 통한 문자/채팅 서비스를 평생 무제한 무료로 제공키로 해, 고객들의 이용 부담을 없앴습니다. 채팅메시지 수/발신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도 차감하지 않습니다. 

조인티는 세계 최초로 문자와 채팅 연동 기능을 제공하여 일반폰 이용자나, 조인티 앱을 설치하지 않은 지인과도 자유롭게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이번 메시지 무료화 결정으로 조인티 이용고객은 상대방이 누구든 무료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HD Voice와 연동, 중소기업 API 개방 통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통해 ‘종합 소통’ 서비스로 발전 계획

향후 SK텔레콤은 조인티 하나로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모두 가능하도록 조인티를 ‘종합 소통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HD Voice와의 연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3월부터는 LTE 기반 음성통화 HD Voice 서비스가 모든 신규단말에 기본 탑재될 예정임에 따라, 더욱 많은 고객들이 HD Voice로 통화하며 조인티로 HD급 영상공유와 초고속 파일공유를 하는 등 풍부한 소통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또한 게임, SNS, 모바일 커머스 등의 서비스 상용화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인티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개방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통신사의 기본 역할인 음성, 메시지 등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는 것에 주력하고, 각종 부가 서비스 개발은 중소 콘텐츠 업체에게 맡김으로써 상생을 통해 ICT 생태계를 견고히 함은 물론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도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SK텔레콤은 ”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 있는 모든 소통방식을 조인티를 통해 하나로 연결할 것“이라면서 “고객들이 가장 정확하고 풍부한 소통을 하고자 할 때, 조인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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