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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 MWC 2013에서 통신업계 최고 리더상 수상

2013.02.26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이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 Mobile World Congress)에서 GSMA가 이동통신업계 최고의 리더에게 수여하는 ‘체어맨 어워드(Chairman’s Award)’를 수상했습니다.

세계 이동통신 산업 발전에 공헌한 리더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 상

1996년 제정돼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체어맨 어워드’는 매년 MWC 행사 중 전세계 통신업체 대표들의 모임인 리더십 서밋(Leadership Summit)에서 수여하는 이동통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세계 이동통신 산업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리더나 회사 등에 수여합니다. 지금까지 보다폰, NTT도코모, 차이나모바일 등 해외 주요 통신사와 에릭슨, 노키아, 리서치인모션 등 글로벌 제조사 CEO 등이 수상한 바 있으며, 국내의 기업 CEO 또는 기업이 수상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GSMA가 역점을 두고 있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분야에서, NFC 글로벌 표준화를 주도하고 서비스 혁신과 확산 및 관련 산업 간 협력을 선도해 온 공헌을 인정 받아 KT 이석채 회장과 공동으로 수상하게 됐습니다.

NFC 글로벌 표준 주도 및 국내외 협력 통한 서비스 확산 선도 공로 인정 받아

SK텔레콤은 NFC 탑재 스마트폰을 활용해 모바일 커머스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하는 등, NFC 분야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사업자로 활동해 왔습니다. 또한 SK 플래닛과 함께 ‘한∙중∙일 NFC 컨소시엄’을 주도하고 GSMA 산하 NFC 표준화 기구인 ‘모바일 NFC 글로벌 워킹팀’의 프로젝트 리더 역할도 수행하는 등 글로벌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SK텔레콤과 SK플래닛은 금년 4월부터 일본 KDDI, 소프트뱅크와 함께 동경 핵심 상권인 신오쿠보 지역에 NFC존을 구축해 시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한국 및 범 아시아 권역에서 국가 제한 없이 호환되는 NFC 기반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을 위해 각국의 이통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세계 이동통신 발전을 선도해 온 SK텔레콤과 대한민국의 공헌을 인정받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SK텔레콤이 지속적인 혁신과 전세계 사업자들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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