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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뉴스] SK텔레콤 LTE 특화 기술 ‘PETA’, MWC에서 최고의 LTE상 수상

2013.02.27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MWC에서 LTE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공인 받았습니다.

SKT, LTE 집약기술 ‘PETA’ 솔루션, ‘MWC 2013’ 어워드 ‘최고의 LTE 공헌상’ 수상

SK텔레콤이 자사의 LTE특화 기술이 집약된 ‘PETA’ 솔루션이 현지시간 26일 MWC 현장에서 열린 ‘Global Mobile Awards’에서, LTE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고의 LTE 공헌상(Outstanding LTE Contribution)’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MWC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는 GSMA(세계 이동통신 사업자 협회)가 주최하며, 이동통신 전문가, 애널리스트, 전문 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해 MWC 현지에서 발표하고 시상하는 이동통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SK텔레콤이 ‘PETA’를 통해 수상한 ‘최고의 LTE 공헌상(Outstanding LTE Con-tribution)’은LTE 확산 추세에 따라 올해 신설됐으며, 통신, 장비, 솔루션 및 플랫폼 등 ICT 전분야를 대상으로LTE 발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업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특히, 이번 ‘LTE 최고 공헌상’에는 SK텔레콤의 ‘PETA’와 다른 국내 통신회사의 LTE 기술이 함께 수상 후보에 올라, 어느 기업이 수상하게 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였습니다.

‘PETA’는,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망 운용 기술을 총괄하는 개념으로, 향후 1페타(PB) 시대에 최고 수준의 품질(Premium Quality), 탁월한 속도(Excellent Speed), 안정적인 망(Total Stability), 앞선 기술(Advanced Technol-ogy)을 고객에게 제공하여, 차별화된 1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GSMA는 ‘최고의 LTE 공헌상’ 평가에서 ▲탁월한 LTE 데이터 속도와 용량 LTE 기술력을 중심으로 ▲LTE 발전 공헌도, ▲이용자 편익 향상, ▲서비스의 독특성과 차별성, ▲새로운 혁신적 요소 등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SK텔레콤, MWC현지에서 해외에 LTE기술 수출 계약 등 ‘ICT 한류 확산’ 주도

SK텔레콤은 이번 수상에 대해 ▲멀티캐리어∙LTE 펨토셀∙HD보이스(VoLTE) 등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차별적 기술력, ▲3D 입체 LTE 전국망을 조기에 구축해 LTE 대중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 ▲이용자의 데이터 이용 패턴을 고려해 다양한 LTE 특화 서비스를 출시한 혁신성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SK텔레콤 변재완 CTO는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LTE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끊임 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를 대표하는 LTE 사업자로서 글로벌 이동통신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MWC 현지에서 대만과 몽골 사업자에게 LTE 네트워크 컨설팅을 제공하는 계약도 체결해,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LTE 기술을 해외로 수출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한편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이번 어워드에서 ‘최고의 모바일 기기(Best Mobile Handsets & Devices)분야 시상자로 초대받아 참가해, ICT 분야에서 SK텔레콤의 국제적 위상도 과시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어워드에서 가장 조명을 받는 LTE 분야를 석권하고, Device 분야 시상자로도 참여하는 등 시상식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2013에서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하나로 묶어 데이터 전송 속도를 150Mbps속도를 구현하는 ‘CA’(Carrier Aggregation : 주파수 결합)기술을 단말기에 적용해 세계 최초로 시연하는 등 압도적인 LTE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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