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아버지와의 세대공감. ‘나란히 앞으로’ 신규 TV광고 온에어

2013. 03. 04

예능 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에서 최근 종영된 주말 드라마 ‘내딸 서영이’까지 요즘 대세는 바로 ‘아빠’입니다. 출산 장려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 ‘아빠 어디가?’의 윤민수&윤 후 부자, 애증 관계였던 딸과 아버지에서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게 된 ‘내딸 서영이’의 서영과 삼재 스토리에 대한민국은 푹~ 빠져 있죠. 가치관과 생활 방식이 다른 세대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한다는 메시지를 가장 쉽고 현실적으로 그려낸 이야기였기에 많은 공감을 얻어낼 수 있었는데요, SK텔레콤의 따끈따끈한 공익 캠페인 ‘나란히 앞으로’ 세대 공감 편 TV 광고 역시 ‘아빠 어디가?’, ‘내딸 서영이”와 함께 세대 간의 소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인지 보러 갈까요?

 

SK텔레콤 ‘가능성의 릴레이’ 캠페인 보러가기

SK텔레콤, 공익 캠페인 ‘나란히 앞으로’ 세대 공감 편

SK텔레콤은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가능성의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사람과 기술의 공존을 화두로 제시하며 미래를 향한 희망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습니다.그리고 지난 12월부터 ‘나란히 앞으로’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의 공존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가능성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모두가 함께 ‘나란히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두 번째 TV 광고 영상 함께 보실까요?

아버지의 일기를 보았습니다

용감하고 뜨겁게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스무살 청년이 거기 있었습니다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때의 그와 지금의 나는

더 좋은 세상을 위한 우리의 마음

오래된 꿈과 새로운 꿈이 나란히

앞으로 가능성의 릴레이 SK텔레콤

아버지의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한 20살 아버지의 손때 묻은 일기장. 그 속에서 지금의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민을 하고, 꿈을 꿨던 20살 청년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은 반백의 머리로 젊은 세대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아버지’이지만 그도 20살에는 미래를 향한 꿈을 꾸고, 도전하고, 실패하면서도 안주하지 않았던 ‘청춘’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세대가 다르면 삶의 가치와 삶에 대한 태도가 다르기에 세대간의 소통 부재와 충돌이 큰 이슈로 등장하기 마련입니다. SK텔레콤 공익 캠페인 ‘나란히 앞으로’ 세대 공감 편 광고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만들 수 있는 힘이 ‘앞을 향하는 꿈’이라고 말합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의 오래된 꿈과 아들의 새로운 꿈이 나란히 앞으로 나아갈 때 더 큰 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봄이 찾아오는 길목에 들어선 오늘, 약간 쳐진 듯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아버지의 청춘’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는 지, 그 오래된 꿈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 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