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G프로 블랙컬러 직접 만나보니 – by T리포터 뱀파이어

2013. 03. 06

옵티머스 G프로 블랙컬러 직접 만나보니

화이트컬러의 옵지프로와 만남 후 블랙컬러의 옵지프로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전 옵티머스 G 때도 그랬고 이번 역시 화이트 모델보다는 블랙컬러 모델이 더 이뻐보이네요. 블랙컬러 디자인이 컬러상 더 작아보이고 디스플레이와 베젤간 조화나 일체감에서 더 와닫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작지 않은 스마트폰이기에 화이트보다는 블랙이 더 이쁜것 같습니다.

옵티머스G 프로 화이트모델과 전체적인 기능부분을 참고하시려면 을 보실려면 이전 옵티머스 간담회 후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옵티머스G 프로 후기의 첫번째, 개봉기입니다.

이전과 달리 눈에 띠는 구성품은 충전거치대와 눈에 확 들어오는 배터리 그리고 쿼드비트2 이어폰이네요. 특히나 커진 배터리 사이즈로 인해 더불어 거치대도 커지고 디자인이 달라졌네요.

예전 옵티머스 G 때 스마트폰보다도 인기가 좋았던 쿼드비트 이어폰입니다. 리모컨 디자인이 바뀌었는데요. 음질은 개선이 된건가 궁금하네요. 분명한건 가격대비 좋은 음질을 보여주었지만 부족한 저음부로 인해 나름 외면받기도 했는데요. 저음부쪽만 강화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가격대비 좋은 이어폰이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약간의 용량차이지만 국내 최고용량의 배터리죠. 3,140mAh 용량을 지녔습니다. 사실 5.5인치 디스플레이에 HD화질을 구현함에 있어 다소 배터리 소모도 이전대비 클것같은데요. 아직은 섣불리 판단하기 그렇지만 배터리 짱짱합니다. 제일 소모가 큰게 디스플레이인데요. 아시다시피 IPS디스플레이의 화질 못지않게 소비전력 또한 우수한 부분이 있는데요. 생각외로 배터리가 오래갑니다. 디스플레이나 배터리부분 맘에 드네요.^^

거치를 겸하는 배터리 충전기입니다. 후면에 배터리를 삽입가능하고 마이크로 5핀 USB 전원소켓을 배터리 삽입구 우측편에 배치했네요. 실제 배터리 충전시 사진과 달리 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LG 스마트폰하면 단연코 IPS패널이죠. 기존에 옵티머스G에 사용된 패널이 아니라 의야해 하기는 했었는데요. 기존 옵티머스 G 패널의 경우 그 이상의 인치대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더불어 이번에 적용된 패널은 풀HD 대화면에 적합한 고해상도 이미지도 볼수있는 400ppi 해상도를 자랑하는 IPS패널입니다.

측면의 테두리의 경우 메탈소재로 단조로움을 탈피하면서 독특함을 주네요. 상부측의 경우 Q리모컨을 위한 적외선 센서가 추가가 되었구요. 나머지 부분은 일반적인 배치와 동일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측면부를 라운드를 살짝 들어가 그립감을 좋게했습니다. 손에 감기는 그립감은 그 크기에 비해 만족스럽습니다. (참고로 상부측과 하부측의 검정부분은 보호테입입니다.)

옵티머스 G 프로의 후면입니다. 디지털 큐브 패턴을 적용하여 보는 각도에 따라 반짝이죠. 그리고 약간 돌출된 카메라 부분은 어찌보면 이쁘기도 하면서 또한 눈에 자꾸 거슬리기도 합니다.

제가 전해드리는 옵티머스 G 프로의 첫번째 후기인 개봉기를 보셨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나왔던 LG의 스마트폰중 프라다3.0폰 이후로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요.ㅎㅎ

대화면의 IPS패널과 해상도 그리고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기능들에 만족감이 높습니다. 특히나 카메라 기능의 개선 및 쏠쏠한 기능들에서 재미를 느끼며 지금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습니다. 차후 블로그를 통해 옵티머스 G 프로 후기를 하나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