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옵티머스 LTE3를 만나다 – 디자인편

2013. 03. 07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옵티머스 LTE2. 이 옵티머스 LTE2의 장점은 살리고 아쉬운 점은 업그레이드하여 SK텔레콤이 옵티머스 LTE3(LG-F260S)를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SK텔레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세련된 옵티머스 스타일, 옵티머스 LTE3의 모든 것을 T월드 블로그에서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봄과 함께 부드러워진 옵티머스 LTE3

라운딩 없는 시크한 느낌으로 어필했던 옵티머스 LTE2와 달리, 옵티머스 LTE3는 모서리 부분의 라운딩 처리로 좀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그러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잃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디자인인 것 같네요.

앞부분은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을 최대한 살린 모습입니다. 그러면서도 4.7인치의 시원한 액정과 HD 디스플레이를 갖추어서, 태블릿형 스마트폰에 견주어도 손색 없을 만큼 쾌적한 스마트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홈버튼이나 전면 카메라 렌즈 부분도 모두 타원형으로 처리해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이렇게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바로 옵티머스 LTE3의 매력 아닐까요?

옆면의 모습입니다. 중심부에 적용된 스틸 라인에서 엣지가 마구 느껴지지 않나요? 전원과 음량조절, Q버튼 등도 모두 스틸 부분에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뒷태까지 놓치지 않죠~ 옵티머스 LTE3는 뒷면 전체를 육각형 무늬의 홀로그램으로 처리해,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느낌으로 봄 기운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SK텔레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함, 옵티머스 LTE3! 세련된 디자인에 기능까지 잡은 옵티머스 LTE3라면 여러분도 엣지있는 도시남녀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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