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뉴스]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 SK텔레콤 단독 출시

2013. 03. 10

SK텔레콤이 봄을 맞아 또 한번 상큼한 컬러의 갤럭시 팝을 선보입니다.

SK텔레콤은 10~20대 고객층을 위한 색다른 컬러의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를 단독 출시하고, 컬러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칩니다.

새학기 맞춰 젊은 색상의 스마트폰 출시로 젊은 고객 대상 마케팅 강화

 

페스티벌 오렌지는 ‘오렌지’가 주는 생생하고 화사한 이미지와 ‘페스티벌’이 담고 있는 열정과 환희를 아울러 표현한 이름인데요, 선명한 원색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의 특성을 반영함과 더불어 새학기, 새출발을 상징하는 색으로 페스티벌 오렌지가 잘 어울려, SK텔레콤의 전용 색상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블랙/화이트 등 무채색 위주에서 탈피해 단말기 색상을 다변화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컬러 마케팅’을 진행해 왔는데요,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는 지난 1월 출시된‘갤럭시S3’의 가넷 레드 색상에 이어서 SK텔레콤에서 단독으로 출시하는 2번째 컬러 마케팅 폰입니다.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는 기존 갤럭시 팝과 동일한 1.4GHz 쿼드코어, 4.65인치 HD Super AMOLED, 2GB RAM 등을 탑재했습니다.

1년 새 컬러 스마트폰 고객 100만명 증가…다양한 색상폰 출시 확대 예정

지난 1년 동안 SK텔레콤 스마트폰 중 블랙과 화이트를 제외한 블루/레드 등의 컬러 스마트폰이 약 100만 대 증가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색상으로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회사만의 독특한 색상을 입힌 스마트폰 출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SK텔레콤은 갤럭시 팝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와 어울리는 아역배우 김유정 양에게 ‘갤럭시 팝 페스티벌 오렌지’ 첫 번째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 실장은 “출고가를 대폭 낮춘 LTE폰을 단독 출시하며 가격 차별화에 나선 것에 이어 컬러를 이용한 감성 차별화를 통해 스마트폰 성숙기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