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채용]SK 바이킹형 인재에 대해 알아보자! 2탄 – 무역회사를 창업해본 남자의 취업성공기

2013. 03. 20

SK 바이킹형 인재 소개 2탄을 들고 왔습니다~! 1탄에서 소개해 드린 SK 텔레콤 기업문화팀, 이현동 매니저의 이야기를 잘 들으셨나요? 이번주 금요일 SK 바이킹 챌린지가 마감되는데요,바이킹형 인재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지, SK 스토리 그라운드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SK 바이킹형 인재는 바로 SK 이노베이션 경영전략팀 이상엽 사원입니다!

“무역회사를 창업하고 직접 경영했어요”
“파티, 공연 프로모션 회사도 창업하여 경영했었죠”
“일본의 유명한 뮤지션, ‘다이시댄스’의 내한공연을 기획하기도 하고”
“대한적십자사 주관의 ‘인도주의 아이디어 포럼’에서 적십자총재상을 수상했어요”

Q. SK이노베이션 에서 일하면서 느낀 근무환경은 어떠신가요?

A.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느낍니다. SK이노베이션은 구성원들의 SUPEX 추구환경 조성을 위해 관료주의적인 요소들을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업무환경은 물론 실제로 활성화되고 있는 탄력근무(Flexible Time)제, 자율복장, 휴가사용권장, 야근금지 문화 등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들에게 일반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사용하여 출장이나 외근을 할 경우 Flexible하게 일하고 개개인에게 지급된 아이패드를 사용하여 Paperless회의에 활용하도록 적극 권장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종합에너지 회사답게 본인이 맡은 일을 책임지는 프로의식이 있다면 글로벌 최고수준의 “즐신일”(신나고 즐거운 일터)에서 자유와 성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최적의 근무환경이라고 자신합니다.

Q. 입사 후 느낀 SK 이노베이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행복을 추구하고 실천 회사”를 SK이노베이션의 최대 장점으로 뽑고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일하는 경영전략팀은 강도높은 업무가 진행되지만 신입사원인 제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팀 선배님들께서 친절히 가르쳐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들이 Work & Life Balance를 누릴 수 있도록 불필요한 야근 및 주말의 특근을 금지하는 등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회사라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5분 내외로 개인PT를 진행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PT를 했는지 알려주세요, PT를 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어필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간단하게 요약하여 전달토록 노력했습니다. 5분은 듣는 이를 설득하기에 짧은 시간이라 생각했고, 효과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기 위하여 PT자료 작성 시부터 도식화를 통해 한눈에 포인트를 알아 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5분PT 동안에는 면접관들의 이목을 끌고 경쟁자들과 차별화 할 수 있도록 결론부터 간략히 전개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회사에서 구성원들에게 실제로 권장하고 있는 “보고서 작성은 1page 이내로”하고 “발표 및 회의는 간단히”하는 문화와 일치하는 측면이 있었으며 그렇기에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Q. 어떤 점에서 자신이 바이킹형 인재라고 생각하세요?

A. 저는 무역전문회사를 창업하여 약2년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상품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도전했습니다. 시작 당시 부모님 및 주위의 반대로 금전적 도움은 전혀 받을 수 없었지만, 당시 제 방에는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 1대와 휴대폰이 있었습니다. 유일한 자원인 제 방의 오래된 컴퓨터와 휴대폰을 활용하여 첫 거래와 동시에 짜릿하게 순익분기점을 돌파하였지만 오히려 고민이 더 늘어만 갔습니다. 열정은 가득했지만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여야 할지 혼란스러웠습니다. 모르는 것만 있었기에 배우고, 실행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하며 1인 기업으로 시작하여 약 2년간의 운영기간 동안 직원도 고용하고 지속적인 클라이언트도 확보하는 등 노력으로 꽉 찬 기간을 보냈습니다.

약 2년의 도전기간은 단순히 단순히 학교를 통하여 배워온 무역상거래, 전략, 재무, 생산운영관리 등의 분야를 넘어서 신용과 성실함 그리고 결과창출의 중요성을 절실히 배우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패기와 도전하는 습관을 길러왔고 바이킹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바이킹형 인재라면 갖추고 있어야 하는 자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A. 바이킹형 인재라면 CbA(Challenging but Achievable)한 목표를 설정하고 패기있게 SUPEX를 추구하는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하여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이 누리고 있는 기득권을 포기하더라도 자신의 Comfort Zone에서 벗어나서 도전하고 반드시 이뤄내는 자세가 바이킹형 인재의 자질이며 “Tech-driven Innovative Global Energy Company”로 거듭나기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지향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Q. 바이킹형 인재를 지원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A. 바이킹형 인재를 지원할 때 많이 겪는 실수는 자기소개서 작성 혹은 면접관들 앞에서 PT를 할 때 스토리를 멋있게만 만들려고 하는 것 입니다. 비록 바이킹형 인재란 “자기 분야에서의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인재”를 의미하지만 새로운 도전에만 포커스를 두다 보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core-value를 어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자들은 지원에 앞서 SK가 원하는 6Values와 자신의 core-value가 얼마나 잘 맞는지 고민해 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본인이 바이킹 인재로써 SK의 글로벌 성장과 신규사업 추진에 필요한 조직 다양성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자질과 패기를 솔직하고 후회없이 전달하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이상엽 사원의 이야기, 잘 들으셨나요? SK 바이킹형 인재 채용 일자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월 22일이라는거 잊지 않으셨죠? 자신이 바이킹형 인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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