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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착한 가격에 다양한 부가혜택 갖춘 ‘착한폰’ 선보인다 – SK텔레콤 뉴스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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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LTE 이용자가 2천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격 대비 성능과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합리적 단말 이용이 증가하고 있죠. 그래서 SK텔레콤이 ‘착한폰’ 판매를 시작합니다!

SK텔레콤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가 스마트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합리적 가격대와 편리한 기능, 다양한 부가 혜택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착한폰’ 마케팅을 16일부터 본격화합니다.

베가S5스페셜, 옵티머스 LTE3 1차 착한폰 선정, 연내 최소 5~6종까지 확대

SK텔레콤은 1차 착한폰 모델로 팬택 베가S5 스페셜, LG전자 옵티머스 LTE3 등 총 2종을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성능과 가격대를 갖춘 단말기 출시를 확대해, 올해 연말까지 최소한 5~6종 이상의 착한폰 라인업을 갖출 계획입니다.
※ 팬택 베가S5 스페셜(출고가 51만 9천원, 올해 4/1 출시), LG전자 옵티머스 LTE3 (출고가 59만 9천원, 올해 3/8 출시)

SK텔레콤의 착한폰은 합리적 수준의 출고가와 스마트폰을 일반폰처럼 편리하게 쓸수 있는 ‘T간편모드’ 등 고객 친화적 기능을 갖추고 있고, T만의 특별한 부가 혜택으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5월말까지 착한 폰 구매 고객에게 6만원 상당 무료쿠폰, 6월 한달간 사용한 T멤버십 할인한도 100% 복원 혜택

SK텔레콤은 4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1차 착한폰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스마트폰 액세서리 쿠폰 4만원 권과 T쿠폰(무료 통화권) 2만원 권을 증정합니다. 또한 6월 한달 동안 T멤버십을 사용하면서 소진된 할인 한도를 익월 중에 100% 복원해 주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SK텔레콤의 착한폰 마케팅은 SK텔레콤이 올해 들어 선보인 착한 기변, T끼리 요금제, 데이터 선물하기, LTE 데이터 함께 쓰기, T간편모드 등에 이어, ‘최고의 고객가치’를 위한 고객 중심 마케팅 정책의 연장선상에 있는데요,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착한폰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되고 다양한 부가혜택을 지속적으로 내놓으면서 합리적 가격대의 스마트폰 이용자 저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조우현 영업본부장은 “최근 판매 추이를 보면 낮은 출고가에도 합리적 성능을 갖춘 모델들의 3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45% 늘었다””면서 “요금제, 서비스 위주로 경쟁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이 단말기 마케팅에서도 고객들이 원하는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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