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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곡제일시장에 신규 스마트 솔루션 적용 – SK텔레콤 뉴스

2013.04.29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작년부터 ICT 솔루션을 기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협력하고 있는 광진구 중곡동의 중곡제일시장에 스마트폰 기반 간편 결제 솔루션인 ‘띡’과 스마트 전단’ 등 최신 스마트 솔루션을 추가로 적용합니다.

SK텔레콤, 중곡 제일시장에 이동형 결제 솔루션 ‘띡’ 및 스마트전단 솔루션 적용

‘띡’은 SK플래닛이 개발한 스마트폰 기반 간편 결제 플랫폼인데요, 간단한 카드리더기를 부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가맹점주의 스마트폰에서 직접 카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특히 ‘띡’을 이용하면 값비싼 이동형 카드결제기나 POS기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서, 배달을 통한 판매가 많은 점포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띡’은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카드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향후 소상공인 지원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마트 전단’은 특별할인 품목 등 유용한 정보를 단골 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고객 스마트폰으로 배포하는 솔루션입니다. SMS 링크를 통해 다양한 상품 정보를 이미지로 전달하는 ‘스마트 전단’은 기존 종이 전단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지난 1주일간 일부 점포에 시범 적용을 해 보니, 30% 이상 매출이 향상된 바 있어 시장 전체로 확대 적용할 경우 높은 효과가 기대됩니다.

SK텔레콤, ICT솔루션 및 경영/마케팅 지원 통해 전통시장 혁신의 롤모델로 자리매김

SK텔레콤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작년 9월 중곡제일시장과 ICT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ICT솔루션과 경영/마케팅 등을 7개월 째 지원 중입니다.

특히 SK텔레콤이 중곡제일시장에 적용한 소상공인 경영지원서비스인 ‘마이샵(MyShop)’은 최근 첨단 ICT 기술 및 솔루션을 접목해 사회 가치를 높이는 ‘창조경제’의 모범 사례로 주목 받고 있기도 하죠.

‘마이샵’ 서비스는 태블릿 PC를 기반으로 자영업자들의 고객마케팅과 실적관리 등을 도와주는 솔루션인데요, 기존 POS 대비 장비 도입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들이 이용하기 쉬운 조작법을 제공해 골목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마이샵’ 구축 외에도 SK텔레콤은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 마케팅 활동을 돕고 있는데요, 우선 중곡제일시장 공동브랜드인 ‘아리청정’ 참기름을 11번가를 통해 판매하여 한 달 만에 60배가 넘는 매출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리청정’ 참기름이 시장표 브랜드에서 벗어나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구요.

또한 시장 전체를 ‘T와이파이 존’으로 만들어 젊은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향후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한 것은 물론, 모바일 할인쿠폰 서비스인 ‘스마트월렛’을 활용해 시장 상품권을 할인 판매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SK텔레콤은 시장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ICT 솔루션 활용, 온라인 판매, 고객 서비스 등에 대한 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제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SK텔레콤 김정수 CSR실장은 “SK텔레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중곡제일시장이 전통시장 혁신의 대표적인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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