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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보급형 교육 로봇 ‘알버트 팝’ 출시 – SK텔레콤 뉴스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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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로봇의 두뇌로 활용한 교육용 로봇 ‘알버트’가 책읽기 등 알짜 기능들만 모아 가격부담을 확 낮춰 선보입니다.

책읽기에 특화된 10만원대 ‘알버트 팝’ 선보여

SK텔레콤은 20만원 대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어린이들에게 로봇을 활용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스마트로봇 보급형 모델 ‘알버트 팝’ 패키지를 1일 출시했습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해 수도권에 위치한 30여 개의 이마트 매장과 세계적인 완구 전문매장인 토이저러스, 신세계 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에 알버트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판촉 이벤트를 펼칩니다. 온라인을 통해 스마트 로봇 알버트 홈페이지(www.tsmartrobot.com)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알버트 팝’ 체험 부스 운영 매장

  • 이마트 : 수도권 30개 매장, 5월 31일까지
  • 토이저러스 : 잠실점/구로점/김포공항점, 5월 31일까지
  • 신세계백화점 : 경기점/의정부점, 5월 5일까지
  • 현대백화점 : 무역센터점, 5월 5일까지

알버트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과 로봇의 결합을 통해 친밀감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SK텔레콤의 특화된 첨단 교육 지원 솔루션인데요, 지난달 유럽 최대의 서비스로봇 전시회인 ‘이노로보 전시회’ 현장에 나가 해외 유명 로봇 유통회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죠.

특히 이번에 출시된 ‘알버트 팝’은 책읽기와 낱말카드놀이 등 어린이 학습에 특화된 핵심 기능들만을 모아 제작된 것인데요, 로봇(16만 9천원, 이하 모든 가격 부가세 포함), 스마트펜(7만 7천원), 지니터치 북 6권(5만 5천원, 워드북 포함)등을 묶어 20% 이상 할인된 가격인 22만 9천원(부가세 포함)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A/S센터를 통해 알버트 팝을 네비게이션 등 모든 기능이 탑재된 알버트 모델로도 전환할 수 있으니, 정말 부담없는 가격이죠?

동화책, 유아영어사전 등 600여권의 책을 알버트와 연동해 이용 가능

더불어 로봇과 연동해서 이용 가능한 동화책도 대폭 확대했는데요, 지니키즈의 지니터치북 15권과 영어사전으로 유명한 영국 콜린스사의 유아영어사전 및 Big Cat 시리즈 400여 권, 러닝 리소스사의 영어 파닉스 32여권과 사운드 펜사 영어학습교재 100여 권 등 총 600여 종의 교재를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함께 이용 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로봇을 통한 교육 서비스에는 많은 학부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선뜻 구매하기에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일부 의견이 있었다”며 “소비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다양한 신규 컨텐츠를 확보하고, 가격을 대폭 낮춘 보급형 교육 로봇 알버트 팝의 출시는 일등 자녀를 바라는 엄마 아빠들의 만족을 더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로봇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도록 지속적인 컨텐츠 확보를 위해 지난해 MOU를 맺은 미국 최대 교육사업자인 호튼 미플린 하코트(HMH, Houghton Mifflin Harcourt)사의 컨텐츠를 스마트로봇에 맞춰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몰입식 교육 등 유아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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