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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행복동행’으로 대한민국 미래 연다! – SK텔레콤 뉴스

2013.05.08 FacebookTwitterNaver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 Vision 실천 강화 위한 구체적 실행계획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이 8일 발표한 ‘행복동행’ 선언은 SK텔레콤의 비전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실행계획으로, 고객·Biz, 파트너·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앞장 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SK텔레콤은 고객 및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지향적인 ICT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를 슬로건으로 하는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SK텔레콤의 Vision 2020 :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Partner for New Possibilities)
– 2020년 ‘기업가치 100조원 & Global Top 100대 기업’ 달성
– 상생과 협력을 통해, 산업간의 경계를 뛰어 넘는 새로운 가치 창출
– 통신은 물론 사회 전반에서,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서비스 제공

하성민 사장이 8일 기자간담회에서 소개한 ‘행복동행’의 각 프로그램들은 통신산업의 급격한 환경변화 및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등의 사회적 요구를 고려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동반자’ 역할을 더욱 충실히 다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이라 할 수 있습니다.

ICT는 한국의 미래… 진정성을 갖고 뚝심 있게 ‘행복동행’ 실천 앞장 설 것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새로운 시장 개척과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새로운 경제 진화 패러다임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ICT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융합·창업·혁신’을 위한 주요국가의 정책 방향 사례
– “지속적인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혁신”(미국 오바마 정부, 2011년 발표)
– “창업 친화적 환경 구축, 일자리 창출”(EU, 2012년 발표)

지금까지의 인터넷 시대에는 ICT 산업이 각 산업을 ‘밖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발전해 왔지만, 앞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융합화 시대에는 ICT산업이 모든 산업 영역에 내재되어 융합과 혁신을 ‘스스로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더 큰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ICT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ICT 산업의 위상 변화
– 인터넷 시대 : 개별 산업을 지원하는 조력자, ICT 혁신의 파급효과 제한적
– 융합화 시대 : 모든 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조, ICT 혁신이 경제와 사회 전반에까지 파급

전 세계적으로 경제불황이 지속되면서 국내 산업까지 위축되고,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국가·사회적 난제(難題)들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SK텔레콤은 사명감을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행복동행’을 진정성을 갖고 뚝심 있게 실천하고자 합니다.

하성민 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 기업으로서 다양한 ‘행복동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꾸준히 실천해 나감으로써, 최고의 고객가치를 실현하고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되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생태계 구축·융합·혁신’…헬스케어/Big Data 등 신세계 열린다

SK텔레콤은 ‘생태계 구축과 융합 및 혁신’에 중점을 둔 ‘행복동행’ 프로그램들이 ICT와 다양한 산업 분야가 만나 기존에 없던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내며, 산업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촉매제가 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복동행’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①체계적 ICT 융합 창업지원을 통한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창의적인 기업가 육성), ②새로운 융합사업 촉진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2015년까지 1조 2천억원 투자), ③SK텔레콤이 가진 역량과 자산을 개방해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빅 데이터 개방)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ICT 생태계가 더욱 풍성하게 선순환 구조로 발전하게 될 전망입니다.

ICT와 만나 새로운 Biz. 영역 만든다 – 헬스케어

ICT와 융합한 새로운 산업으로 현재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영역은 헬스케어(Healthcare) 분야입니다. 인구 증가 및 고령화 추세에 따라 현행 의료 시스템은 비용과 접근성 측면에서 위기에 직면하고 있죠. 또한 의료 서비스의 중심축도 특정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 대한 치료(Cure)에서 모든 사람을 위한 일상관리(Care)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ICT가 의학과 접목해 저비용으로 건강개선 효과가 뛰어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전세계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SK텔레콤도 헬스케어를 핵심 성장 비즈니스로 정하고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IC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2020년 우리나라 국민 전체 의료비를 29조 7천억 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직접적인 의료비 절감 외에도 약 4만 6천 명의 고용 유발효과와 약 6조 2백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 약 3조 8백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ICT 인프라가 바탕이 되어 의료관광산업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헬스케어 한류’ 바람까지 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ICT와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 만든다 – Big Data

빅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2010년 전후에는 1TB 이상의 거대한 데이터의 집합을 빅 데이터로 정의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터넷과 생활 속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발굴·채집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정보로 가공해 비즈니스로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포괄하는 의미로 변하고 있죠.

전세계적으로 빅 데이터 시장은 2015년에 170억 달러(19조 원) 규모로 예상되며, 특히 빅 데이터가 새로운 경영자원으로서 혁신과 경쟁력 강화, 생산성 향상의 원천으로 인식되면서 관련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 데이터 시장 성장 전망(IDC 발표)
– 2012년 : 68억$(서비스 시장 27억$, 기술 시장 41억$)
– 2015년(예상) : 170억$(서비스 시장 65억$, 기술 시장 104억$)

※빅 데이터 관련 일자리 창출시장 전망(Gartner 발표)
– 2015년에 전세계적으로 440만개, 미국 내에서 190만개의 일자리 창출 예상

빅 데이터는 의료/공공/소매/제조/통신 등 세계 GDP의 40%를 차지하는 주요 산업 분야에서 그 활용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날 전망입니다. 특히 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 지원, 정부정책 설계 정보공유 등 공공분야, 범죄예방 등 사회안전망, 평생질병 예측 및 건강관리 등 의료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죠.

모래(데이터)를 황금(핵심정보)으로 만드는 21세기 연금술에 비유되고 있는 빅 데이터 산업에 전세계 주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표_주요 빅데이터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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