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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13년 첫 기업광고 ‘가능성의 릴레이-전통시장 편’ 론칭 – SK텔레콤 뉴스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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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ICT 기술과 전통시장의 융합과 상생의 모습을 담은 2013년 첫 기업광고, ‘가능성의 릴레이-전통시장 편’을 선보입니다.

SK텔레콤은 ICT 기술을 통해 변화하는 새로운 미래 생활상을 제시해온 기존 광고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번 기업광고에서 ICT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상생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ICT기술과 수산시장· 전통시장의 융합 통한 상생 선보여

이번 광고는 각종 ICT 기술을 통해 활성화 되는 정겨운 전통시장 풍경과 함께 인정 넘치는 상인들의 따뜻한 모습을 화면에 담아, SK텔레콤이 추구하는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의 진정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가능성의 릴레이-전통시장 편’ 광고 속에는 상인들이 어촌 인근 수산시장에서 수신호 대신 태블릿PC와 같은 첨단 디바이스를 통해 수산물의 신선도를 확인하며 경매에 참여하고, 노점 식당에서 자동으로 언어를 번역해주는 태블릿 PC 메뉴판을 통해 주인 할머니와 외국인 손님이 정겹게 소통하며, 전통시장을 찾은 손님들이 SNS로 입소문을 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등 ICT 기술과 전통시장이 자연스럽게 융합하는 상생의 현장이 따뜻한 배경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미 작년 9월 서울 중곡동 소재 ‘중곡제일시장’과 협약을 맺고 상인들에게 ‘마이샵’ ‘띡’ 등의 첨단 ICT 기술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실제로 매출 증대 등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이번 TV광고는 중곡제일시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촬영 대부분이 실제 시장 내부에서 이뤄졌습니다. 또한 인쇄광고에는 실제 시장 상인이 광고 모델로 등장하는 등 광고 제작과정에서도 전통시장과의 끈끈한 협력 관계가 이어졌다고 하니, 참 훈훈하죠?

이번 기업광고 캠페인은 SK텔레콤이 작년 발표한 기업 비전인 ‘Vision 2020 ‘에 기반한 것인데요, 고객들의 다양한 삶 속에서 ‘가능성의 동반자’로 친근하게 자리잡는 것을 핵심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 간의 모든 경계를 허무는 본격적인 컨버전스 시대를 맞아 진정한 ICT기업으로서 고객과 사회의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기술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윤용철 홍보실장은 “새 기업광고 캠페인은 전통시장이 ICT 기술로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따뜻한 감성으로 영상에 담아, 향후 SK텔레콤이 그리는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라는 비전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동반성장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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