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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2탄은 ‘인천 신기시장’ – T뉴스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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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뉴스

SK텔레콤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2탄은
‘인천 신기시장’

SK텔레콤이 ICT 솔루션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더욱 혁신적인 지원 방안과 함께 더욱 확대합니다.

SK텔레콤은 20일 오전 인천 남구 주안 7동의 신기시장에서 홍일표 국회의원,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상인조합 김종린 이사장 및 상인 대표, SK텔레콤 이형희 부사장, SK와이번스 임원일 대표, 정근우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신기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습니다.

고객·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동행’ 일환, SK텔레콤의 ICT 솔루션 및 마케팅 역량 집약해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이번 업무협약은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이 지난 8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고객·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동행’의 일환으로, SK텔레콤이 보유한 ICT 솔루션 및 마케팅 역량을 제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것입니다.

SK텔레콤은 작년 9월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중곡제일시장을 시작으로 스마트한 전통시장 시대를 열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올해 새로운 협력 대상 시장으로 인천 신기시장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신기시장은 인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중 하나인데요, 최근 주차빌딩과 고객센터 건립 추진을 통해 시설을 현대화 하고, 인천공항 환승객을 위한 체험시장으로서 특화 전략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상인들의 변화 의지가 강해, SK텔레콤과의 협력으로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된 것입니다.

SK텔레콤은 인천 신기시장에 각종 ICT 솔루션 및 고객 DB 마케팅을 적용해 고객을 확대하고 젊은 시장 문화를 만들어 신기시장 만의 차별적인 성공 모델을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OK캐쉬백 연계 마케팅, 마이샵·띡 등 ICT 솔루션, 스마트월렛·스마트전단 등 고객 대상 마케팅, SK 와이번스 연계한 고객 확대 등 SK텔레콤 역량 총집결

우선, SK텔레콤은 ‘신기시장 전용 멤버십’과 ‘마이샵’, ‘띡’ 등 ICT 솔루션을 적용해 신기시장을 첨단화 할 계획입니다.

‘신기시장 전용 멤버십’은 OK캐쉬백과 연계된 멤버십 카드를 통해 구매 금액의 2%를 포인트로 적립하는 형태로 제공되는데요, 이를 통해 멤버십 고객 대상 특가상품 판매, 멤버십 Day(경품 행사 등) 운영, 멤버십 가입 고객 대상 할인 쿠폰 제공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SK텔레콤은 소상공인 경영지원 솔루션인 ‘마이샵’, 배달 업종에 특화된 스마트폰 기반 결제 솔루션인 ‘띡’ 등 자사의 ICT 솔루션을 신기시장에 도입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마이샵’, ‘띡’ 등의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시장 내 카드 결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할인 쿠폰 및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준비 중입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월렛’, ‘스마트 전단’ 등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모바일 마케팅도 인천 신기시장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 월렛’을 통해 월 5회 이상 신기시장을 이용하는 단골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월 2회, 격주 화요일마다 ‘스마트 전단’을 통해 신기시장의 기존 고객 및 OK캐쉬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세일 정보를 모바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한 SK텔레콤은 인천 신기시장이 문학야구장에서 약 1.5Km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SK 와이번스 야구단과 연계해 시장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SK 와이번스 주장인 정근우 선수를 신기시장 홍보대사로 선임하고, 야구장을 활용한 신기시장 홍보 및 물품 판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뿐 아니라 야구장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신기시장에서 할인권 제공, 각종 이벤트를 통한 와이번스 경기 입장권 증정, 선수단 사인회 및 와이번스 Day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뿐만 아니라, 점포당 1개씩 할인상품을 판매하는 목요 장터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도 병행해, 내방 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이를 신기시장 홍보에 활용해 신기시장을 찾는 고객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신기시장 고객센터 완공 시점인 올해 7월 이후부터는 고객센터 내 ‘아이 돌보미 방’에 ‘스마트 아이빔’, ‘알버트’ 등 자사의 스마트 러닝 체험 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고객센터를 교육장으로 활용해 고객 대상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상인 대상으로는 SK텔레콤이 지원하는 ‘마이샵’, ‘띡’ 등 ICT 솔루션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등 새로운 시장 문화를 형성해 단골 고객 늘리기 및 시장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SK텔레콤은 상인회 홈페이지 운영을 지원하고, 신기시장을 중심으로 한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 활성화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중곡제일시장에서 지난 8개월 간 ICT 솔루션 및 마케팅 역량을 적극 지원한 결과, 시장의 매출 증대를 비롯, 창조경제의 주요 모델로 꼽히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SK텔레콤 김정수 CSR 실장은 “SK텔레콤의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는 시장 환경 개선 등 하드웨어 차원의 변화를 넘어, ICT 기술과의 융합, 다양한 마케팅 역량 지원 등을 통한 소프트웨어 차원의 혁신을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향후 협력 시장을 늘려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의 혁신적인 성공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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