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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 유선보다 빠른 무선통신, LTE-A로 고객의 행복한 데이터 세상이 시작됩니다

2013.06.04 FacebookTwitterNaver

T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행복동행]
유선보다 빠른
무선통신, LTE-A로
고객의 행복한
데이터 세상이
시작됩니다

SK텔레콤이 최고의 고객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선언한 ‘행복동행’! SK텔레콤의 행복동행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 중 하나는 우수한 품질의 LTE 망을 구축한 것인데요, 이제 여기서 한 단계 더 발전한 LTE-A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LTE-A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기술로, 천만 고객을 돌파한 SK텔레콤의 LTE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이동통신 기술 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을 위해 계속해서 진화하는 SK텔레콤의 LTE를 소개합니다!

국내 최초, 유선보다 빠른 무선 LTE-A는 무엇?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LTE-A는 LTE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이동통신 기술인데요, 최대 150Mbps의 속도를 구현합니다. 이는 기존 LTE보다 2배, 3G 보다 10배 빠르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이용하는 유선의 광랜(100Mbps)보다도 빠른 속도입니다!

쉽게 비교하자면 800MB 상당의 영화 한편을 다운로드 받는데 3G는 약 7분 24초, LTE는 약 1분 25초, 유선(광랜,100Mbps)은 1분 4초가 소요되지만, LTE-A라면 43초면 충분한 것이지요!

구분 통신망 다운로드 속도 업로드 속도
4G LTE-Advanced 150Mbps 37.5Mbps
LTE 75Mbps 37.5Mbps
3.5G HSPA+ 21Mbps 5.76Mbps
HSUPA 14.4Mbps 37.5Mbps
HSDPA 14.4Mbps 384Mbps
3G WCDMA 2Mbps 384Mbps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에서 무선 데이터 통신이 유선 데이터 통신 속도를 추월하는 것은 국내 통신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인데다, SK텔레콤이 스마트폰을 통해 금년 중 상용화할 경우 세계적으로도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야흐로 유•무선 속도가 역전되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유선보다 빠른 무선 통신은 아무 이동통신사에서나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LTE-A에 있어서는 단연 세계 최고의 기술과 앞선 LTE-A망 구축을 선보이고 있는 SK텔레콤에서만 골든크로스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이유를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천만 고객이 선택한 대한민국 1등 LTE의 명성 그대로!

이렇게 LTE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LTE-A 상용화로 SK텔레콤의 고품질 LTE를 보다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의 LTE는 2011년 7월 상용화 이후 1년 9개월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LTE급’ 확산 속도를 보이며 무선 데이터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이는 SK텔레콤의 3세대 이동통신 WCDMA가 2006년 5월 상용화된 이후 1,000만 명 돌파까지 3년 1개월이 걸린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배 정도 빠른 속도입니다!

LTE 고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할 수 있었던 비결은 SK텔레콤이 세계 최고의 LTE 품질을 빠르게 갖추고, LTE 특화 서비스와 콘텐츠로 차별화한 것은 물론 고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단말기를 출시하는 등 한 발 앞선 전략을 펼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보조금 중심의 이동통신 경쟁구도에서 서비스와 요금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면서, 국내 최초로 망내 무제한 음성통화를 제공하는 ‘T끼리 요금제’와 ‘LTE 데이터 함께쓰기’ 등을 잇따라 선보였죠.

또한 LTE 상용화 1년 만인 지난해 6월 말 읍면 단위까지 촘촘한 LTE전국망을 구축하며 커버리지를 완비했고, 전파가 닿기 힘든 실내와 지하 공간에 LTE 펨토셀과 기지국 용량을 늘리는 테트라셀 등을 잇따라 구축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LTE품질을 완성했습니다. 이렇듯 품질 면에서나 커버리지 면에서나 우수한 SK텔레콤 LTE를 통해, LTE-A도 역시 SK텔레콤이 가장 앞선 품질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일 1PETA시대, LTE-A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LTE 고객이 천만 명을 돌파하면서 전체가입자의 일일 데이터 트래픽량도 1PETA를 넘어섰습니다. 1PB(페타바이트)는 1MB(메가바이트)의 1024 x 1024 x 1024 배로 무려 1,073,741,824MB로 이 정도 트래픽량은 노래 한곡이 5MB 라고 했을 경우, 2억 1474만 8364곡을 다운로드하고, 영화 한 편이 700MB인 경우, 영화 153만 3916편을 전송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1PETA 시대로 접어들면서 LTE를 통한 데이터 대량 소비시대가 열린 것이죠.

이같이 빠르게 증가하는 무선 데이터 양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은 막히는 구간 없이 음성/데이터 트래픽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SK텔레콤만의 특화 기술을 모아 ‘PETA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PETA 솔루션은 LTE의 안정적인 품질과 속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인데요, 1일 1PETA 시대에 SK텔레콤의 우수한 망 운용능력과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점점 더 증가할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 요구에 맞춰 LTE-A와 Smallcell 진화 등 업그레이드 된 ‘PETA2.0’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하니, 현재 LTE 보다 더욱 안정적인 품질과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LTE 품질뿐만 아니라 LTE 고객들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 다양한 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매월 2만 원 상당의 VOD, 어플, 게임, 이북 등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T프리미엄’, 지상파와 케이블 등 40여개 채널을 실시간 방송 및 다시보기로 제공하는 ‘Btv 모바일’, 스포츠 마니아 고객들을 위한 ‘T베이스볼’과 ‘T배스킷볼’ 등 타 이동통신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콘텐츠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우수한 LTE 서비스와 품질을 살펴보니, LTE-A도 역시 기대가 됩니다. 또 한번의 새로운 데이터 시대를 열 SK텔레콤의 LTE-A가 펼칠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고객의 행복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SK텔레콤의 행복동행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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