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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 SK텔레콤이 ICT 융합산업 활성화와 창업 지원으로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엽니다!

2013.06.05 FacebookTwitterNaver

T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행복동행]
SK텔레콤이
ICT 융합산업 활성화와
창업 지원으로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엽니다!

SK텔레콤이 고객, 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행복동행’ 선언! 특히 사회와 함께하는 동행을 위해 SK텔레콤은 융합과 혁신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헬스케어/B2B 솔루션 등 융합사업 활성화에 3년간 1조 2천억 원 투자, 베이비붐 세대 ICT 기반 창업 지원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SK텔레콤의 빅 데이터 개방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 기여 방안 등으로 대표되는 SK텔레콤의 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실천 방안, 함께 확인해 볼까요?

 

ICT 융합산업 활성화로 국내외 ICT 생태계가 확장됩니다

‘융합’과 ‘혁신’은 새로운 경제를 선도하는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는 ICT 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인터넷 시대에는 ICT 산업이 각 산업을 ‘밖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발전해 왔지만, 앞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융합화 시대에는 ICT산업이 모든 산업 영역에 포함되어 융합과 혁신을 스스로 이끌어가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ICT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SK텔레콤은 ICT와 결합되는 헬스케어 및 솔루션 등 선행형 융합사업에 2015년까지 향후 3년간 약 1조 2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관련 생태계를 조성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SK텔레콤은 헬스케어와 빅 데이터 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의료 서비스가 치료에서 일상 관리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ICT와 의학이 접목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SK텔레콤 역시 헬스케어를 핵심 성장 비즈니스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ICT 기반 헬스케어 산업이 활성화되면 2020년에는 우리나라 국민 전체 의료비를 29조 7천 억 원 절감하는 것은 물론, 4만 6천여 명의 고용 유발효과와 6조 2백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최근 인터넷과 생활 속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발굴하고 채집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미 있는 정보로 가공해 비즈니스로 만드는 빅 데이터 시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공공/소매/제조/통신 등 세계 GDP의 40%를 차지하는 주요 산업 분야에서 그 활용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되면서, SK텔레콤 역시 내부 빅 데이터를 개방해 혁신을 촉진하고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SK텔레콤의 빅 데이터를 활용하면 휴대폰 사용자들이 음식 배달을 위해 식당과 통화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위치기반 광고 또는 선호도 통계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공공 데이터와 결합하면 112 범죄신고 전화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범지역 분석과 알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공안전 관련 혁신적인 서비스 창출이 가능해 지겠죠?

이러한 빅 데이터 개방의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SK텔레콤은 빅 데이터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장터 개념인 ‘빅 데이터 허브’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베이비붐 세대도, IT분야 창업도 모두 ‘행복창업’이 이끌어갑니다

ICT 산업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SK텔레콤은 아이디어에서 사업정착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Total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는 ‘행복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SK텔레콤의 ‘행복창업’ 프로젝트는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T-행복창업지원센터’ 설립, 45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별도 신설, 창업 지원 아이템을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및 스마트 주변기기로까지 확대하는 등 체계적이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이를 위해 2013년 약 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T행복창업지원센터는 T오픈랩, OIC(Open Innovation Center), T-아카데미 등 각 영역별로 분산되어 있던 SK텔레콤의 창업지원 기능을 활용해 사업 초기부터 안정화 시점까지 개발자 지원·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등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제품화를 돕게 됩니다.

또한 추천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45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 예비 창업가에게 창업자금과 창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여, 베이비붐 세대의 경험 및 지식과 SK텔레콤의 ICT 역량을 결합해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T투게더’를 통해 6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앱 개발에 치중된 IT 분야 창업 아이템도 하드웨어와 스마트 주변기기 개발에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로봇이나 태블릿PC용 액세서리 개발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비용 문제로 시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가들을 위해 SK텔레콤은 3D 프린터 등이 구비된 전용 공간을 제공하며, 이들의 상품와와 유통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이 앞장서는 ‘행복동행’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이같은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의 실천계획은 지난 5월 8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행복동행’ 기자 간담회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하성민 사장은 간담회에서 “사회적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SK텔레콤이 앞장 서 ‘행복동행’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ICT를 기반으로 한 창조경제 실현에도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지난해 3월 이미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고객 ·사회와 함께 하는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중곡제일시장 등 ICT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는 한편,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반성장펀드 1,600억원으로 확대 / 협력사 구성원 대상 복지 프로그램 및 교육 제공 / 기술자료 임치계약 확대 등 파격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최근에는 SK텔레콤의 고객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자회사 계약직 직원 4천 3백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번 ‘행복동행’ 선언과 실행계획 발표는 이러한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라는 비전 실천을 위한 연장선에서 마련된 방안입니다.

SK텔레콤은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이번에 발표한 ‘행복동행’ 실천 계획을 진정성을 갖고 꾸준히 실천하여 창조적인 ICT 생태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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