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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 SK텔레콤이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으로 시각장애인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2013.06.07 FacebookTwitterNaver

T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행복동행]
SK텔레콤이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으로
시각장애인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고객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SK텔레콤의 ‘행복동행’은 시각장애인들과도 함께합니다. SK텔레콤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콘텐츠 서비스인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을 SK텔레콤 고객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든 시각장애인들에게 제공해, 더 많은 행복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모든 시각장애인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은 도서·뉴스·잡지·생활 정보·재활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시각장애인 전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SK텔레콤이 지난 2011년 9월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최동익, www.kbuwel.or.kr)와 공동으로 개발한 바 있죠.

지금까지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은 SK텔레콤의 시각장애인 고객들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로 통신사와 관계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각장애인 고객이면 누구나 T스토어·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SK텔레콤 고객이면 3G, 4G 망에서도 데이터 통화료와 정보이용료가 부과되지 않아 무료로 콘텐츠를 청취하는 것은 물론, 반복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3천만 명에 달하는 모바일 정보화 시대이지만, 30만 명에 달하는 시각장애인은 심각한 정보 격차를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SK텔레콤에서는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로 시각장애인 고객의 편익이 향상되고 ICT 나눔을 통해 정보 격차가 해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은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재활·복지 소식 등의 콘텐츠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현재 14만 5천여 건의 풍성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매달 평균 8000회 이상 접속, 이용 규모가 연 44만 건에 이를 정도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죠.

또한 SK텔레콤은 시각장애인에게 맞춰 가장 편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앱 개발 단계에서부터 시각 장애인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고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분석해 앱 기능을 개발했으며, 특히 시각장애인 개발자가 직접 참여해 사용자 환경(UI), 터치 방식 등을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SK텔레콤 고객센터 1천 명 구성원, 목소리 기부로 행복을 전합니다

SK텔레콤은 시각장애인들에게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을 통해 보다 다양한 음성 도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자회사를 포함한 450여 명의 구성원들이 음성 도서를 녹음하는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행복동행’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시각장애인 전용 음성 콘텐츠 서비스인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을 위해 음성 도서를 녹음하는 ‘행복동행’ 자원봉사 활동 중인 SK텔레콤 구성원들

음성 도서 녹음은 1인당 책 한 권을 녹음하는 데 약 20시간이 필요한 난이도가 높은 자원봉사인데요, 작년에는 총 219명의 SK텔레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목소리 기부에 나서 총 212권의 음성 도서를 완성한 바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자원봉사자들이 좀더 편하게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고객센터에 총 9개의 전용 녹음 부스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SK 텔레콤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익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2011년 8월부터 시각장애인이 요금 고지서의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점자와 음성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한해 약 3500명 시각장애인을 직접 찾아가 스마트폰, 태블릿PC 사용법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스마트기기 교실’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시각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지난 5월 23일 국내 최초로 장애인 전용 LTE 요금제인 ‘LTE 손사랑·소리사랑’을 출시한 바 있는데요, 이 중 시각장애인 대상 요금제인 ‘LTE 소리사랑 34’는 음성통화 250분, 문자 50건(기본제공), 데이터 750MB가 제공됩니다. 기존 3G 요금제 대비 기본제공 데이터가 650MB 늘어났고, LTE 34 요금제 대비 음성통화량은 130분, 데이터는 200MB 더 제공되는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혜택이 더욱 커져, 시각장애인 분들도 더 알찬 통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겠네요~

표_LTE 손사랑•소리사랑 요금제 개요

구분 월정액 요금할인
(24개월 약정시)
납부요금
(24개월 약정시)
음성 영상 문자 데이터
LTE 손사랑 34 34,000원 7,000원 27,000원 110분 1,000건 750MB
LTE 소리사랑 34 34,000원 7,000원 27,000원 250분 50건 750MB

이렇게 시각장애인들에게 행복을 전하기 위한 SK텔레콤의 행복동행을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다양한 환경에 있는 분들에게까지 행복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SK텔레콤의 앞으로의 행보를 여러분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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