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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 행복동행 한달, 베이비부머 창업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고객 우대 프로그램으로 SK텔레콤의 진심을 전합니다

2013.06.10 FacebookTwitterNaver

T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행복동행]
행복동행 한달,
베이비부머
창업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
고객 우대
프로그램으로
SK텔레콤의
진심을 전합니다

SK텔레콤 하성민 CEO는 금일 미래부 장관과 이동통신 CEO간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SK텔레콤이 고객가치 제고와 동반성장에 대한 의지를 담아 추진하고 있는 ‘행복동행’ 프로그램의 내용과 성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난 한 달, 행복동행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 봅니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8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헬스케어와 B2B 솔루션 등 선행형 융합사업 활성화에 3년간 1조 2천억 원 투자, 베이비붐 세대 ICT기반 창업지원 등 통한 일자리 창출, 자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개방 및 공유를 통한 창의적 신규 비즈니스 창출 등 고객과 사회와 함께 행복과 동반성장을 이뤄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담은 ‘행복동행’ 선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날 하성민 CEO는 SK텔레콤의 ‘행복동행’ 프로그램이 과학기술과 ICT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등 사회의 요구에 적극 부응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의 ‘행복동행’은 단순한 지원이 아닌 ICT생태계 전반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과 개방과 혁신을 기반으로 상호 협력,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하성민 CEO는 ‘행복동행’ 발표 이후 한달 여 기간 동안 다양한 노력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그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ICT 창업 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로 베이비부머들이 새롭게 시작합니다

SK텔레콤의 첫 번째 ‘행복창업’ 프로젝트로 만 45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의 ICT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브라보! 리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난 14일 공모 접수를 시작한 이래 응모페이지에 총 2만 4천여 명이 접속(7일 기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150여 명이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 응모하는 등 많은 창업 희망 베이비부머의 인기를 모으고 있죠

기존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자금이나 시설 등 특정 분야 지원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SK텔레콤의 이번 베이비붐 세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비즈모델 구체화, 창업, 초기정착, 성공 스토리 창출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해 ‘원스톱’으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원하게 됩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내 지원자 중 10개 팀을 선정해, ‘T-행복창업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창업지원, ‘T개발자 센터’ 제공을 통한 기술개발 등 다양한 지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고, 이를 위해 총 3백억 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SKT의 ICT기술과 전통시장의 만남으로 창조경제 성공 스토리가 계속됩니다

SK텔레콤이 지속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창조경제를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도 더욱 강화됐습니다.
특히 중곡제일시장과의 성공적인 협력은 대표적 창조경제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SK텔레콤은 지난 20일 인천 신기시장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ICT 솔루션과 다양한 마케팅 역량을 활용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중곡제일시장에서 그 효과가 입증됐던 소상공인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 시장 맞춤형 스마트폰 결제 솔루션 ‘띡’ 등을 지원하는 한편 올해 안에 ‘스마트월렛’, ‘스마트 전단’, ‘신기시장 전용 멤버십’ 등 다양한 맞춤 솔루션을 추가로 제공해 차별화를 통한 시장 활성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SK텔레콤은 협력 시장을 계속해서 확대하며, 전통시장의 성공 스토리 확산을 통한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4,300여 계약직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합니다

SK텔레콤은 최근 4,300여 명에 달하는 계약직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요구에도 적극 부응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직원들은 자회사에서 주로 고객 불만 접수, 마케팅을 담당하는 직원들인데요, 계약직 신분이라는 제약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업무 만족도도 향상되는 것은 물론, 향후 서비스 수준 및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부분 직원들이 20대 중•후반의 여성인 것을 감안하면, 여성인력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겠죠?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전 상담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 정규직을 확산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고객 우대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 같은 사회와의 ‘동행’ 노력과 함께 SK텔레콤은 지난 한 달 동안 최고의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한 ‘행복’ 노력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5월 13일 데이터/음성 무료 리필, 기기변경 혜택 강화, 멤버십 리필 등 2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 대상 우대 정책인 ‘평생고객ㆍ무한혜택’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이어 22일에는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원하는 양대로 조합해 사용할 수 있어 연간 1천억원 이상의 요금절감 효과가 기대되는 ‘LTE 맞춤형 요금제’와 청각/시각 장애인을 위한 ‘LTE 용 장애인 요금제’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죠.

 

SK텔레콤이 과거 보조금 위주의 가입자 유치경쟁에서 과감히 벗어나 상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한 고객 만족에 나서겠다는 의지가 담긴 선언이었는데요, 발표 이후 실제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젊은 층 고객을 위해서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특화 멤버십 서비스인 ‘T멤버십 눝’과 청소년 대상 LTE 3종 혜택을 제공하는 ‘팅(Ting) 패키지’를 출시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20년 이상 장기고객들은 장년층이 대부분인 특성을 감안해,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조용필 콘서트 티켓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강한 진정성이 뒷받침된 ‘행복동행’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지난 한 달 SK텔레콤이 거둔 성과는 고객과 사회와의 약속을 우선해야 한다는 진정성이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하성민 CEO는 이미 지난 ‘행복동행’ 기자 간담회에서 “(행복동행은) 하고 싶다고 하고, 하기 싫다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닌 시대의 흐름”이며 “연말에 평가 받겠다”고 선언하는 등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는데요, 이후 수 차례 사내 회의에서도 ‘행복동행’ 실천 사항 등을 직접 일일이 챙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SK텔레콤 역시 지난 5월 말 사내에 ‘성장협력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며, ‘행복동행’ 실천사항 전반에 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행복동행’ 프로그램 실천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죠.

앞으로 SK텔레콤은 선행형 융합사업에 대해 3년간 약 1조 2천억 원 투자, 빅 데이터 개방을 통한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등 ‘행복동행’ 선언에서 밝힌 다양한 사업들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지속적으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창조적인 ICT 생태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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