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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공개! 아이폰 출시 이후 최대의 변화! – by T리포터 LiveREX

2013.06.11 FacebookTwitterNaver

T리포트

iOS7 공개!
아이폰 출시이후
최대의 변화!
WWDC 2013, iOS7 등 새로운 프로그램과 제품 전격 공개!

드디어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iOS7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2시에 열린 WWDC 2013에서 iOS7을 비롯하여 MAC OS X Mavericks, 맥 프로(Mac Pro), 맥북 에어(Macbook Air) 등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제품들이 전격 공개되었는데요.

WWDC 2013을 스트리밍 생중계로 감상하던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면 대부분 대박이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파격적이면서 흥미를 유발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5 이후 애플이 다음 신제품 출시 등의 키노트에서 뭔가 반향을 일으킬만한 내용이 없으면 앞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애플은 애플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저같은 경우,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내용은 단연 ‘iOS7’을 비롯하여 ‘OS X Mavericks’였는데요. 물론, 맥 프로같은 신제품도 놀랍긴 했지만 제가 접하게 될 부분을 고려해 봤을 때 아무래도 소프트웨어 쪽이 크게 다가오더군요.

이에 본문에서는 WWDC 2013에서 공개된 내용들을 개략적으로 소개하되 iOS7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려고 하는데요.

팀쿡이 아이폰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를 보였다고 할 정도로 자신감을 보인 내용이기도 하고, 실제로 SNS 및 IT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도 대부분 호평을 받고 있어, iOS7 에 대해서는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OS7 전격 공개, 아이폰 출시 이후 최대 변화!

▼ WWDC 2013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것은 ‘OS X Mavericks’였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내용들이 여럿, 눈에 띄었는데요.

▼ 드디어 Finder에서 탭 기능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 외에도 ‘멀티플 디스플레이, 키 체인, 알림센터 강화, 아이북스(iBooks) 추가’ 등 다양한 변화가 있는데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CPU 및 메모리 효율과 배터리 라이프가 향상되었다는 점입니다. 맥프레를 사용하면서 메모리 효율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는데 OS X Mavericks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관련해서는 추후 OS X Mavericks 업데이트 후에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어서, 4세대 인텔 프로세서 하스웰 등 새로운 하드웨어를 탑재한 맥북 에어와 디자인부터 완전히 새롭게 탄생한 맥 프로를 선보였는데요.

맥 프로의 경우,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문자 그대로 놀라움 자체더라고요. 특히, 이전 모델에 비해 크기가 1/8 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 마지막에는 WWDC 2013의 하이라이트였던 ‘iOS7’을 발표했습니다.

▼ 애플 키노트 특유의 경쟁사 제품과 비교는 여전한 것 같은데요. ^^;;

▼ 아이폰 도입 이후 가장 큰 변화를 보였다는 iOS7을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잠금화면의 모습입니다. 상단과 하단에 보면 스와이프를 위한 화살표가 각각 보이는데요. 어떤 기능을 하는지 좀 더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어요~

iOS7의 아이콘입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소문으로 들었던 것과 거의 흡사하네요.

첫인상부터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한 iOS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반투명 UI를 많이 사용한 것 같은데요. 정확한 것은 아무래도 직접 iOS7 베타를 판올림 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파스텔톤을 좋아해서 그런지 색감 등도 꽤 마음에 드네요.

▼ 새 폰트, 새 잠금화면, 새 인터페이스 등을 탑재하고 헬베티카 폰트를 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 날씨 앱의 경우 애니매이션화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핀치 줌을 통해 날씨 확인을 위한 장소 변경 및 지정한 전체 장소를 타일 형식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캘린더 앱도 화이트 배경에 심플하게 바뀌었습니다.

▼ 메일 앱 역시 변화한 모습이었는데요. iOS7의 전반적인 특징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을 스와이프로 구현 가능합니다.

▼ iOS7의 알림센터(알림바) 모습인데요. 역시나 반투명한 인터페이스에 심플함이 돋보이네요.

▼ 이번 키노트에서 iOS7의 새로운 기능 및 큰 변화가 있는 부분의 아이콘들 모습입니다.

컨트롤 센터, 멀티태스킹, 사파리, 에어드랍, 카메라, 사진, 시리, iOS in the Car, 앱스토어, 뮤직 등이 바로 대표적인 기능들이라고 하네요.

▼ 아이폰 등 iOS 디바이스 유저들이 탈옥하는 이유로 가장 많이 꼽는 부분이 안드로이드 OS 같은 토글 시스템이 없다는 점인데요.

▼ 드디어 iOS7 에서 ‘컨트롤 센터’ 라는 이름으로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 토글 기능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됩니다.

▼ 컨트롤 센터에 이어 강화된 멀티태스킹 기능에 대해 소개를 했는데요.

▼ 멀티태스킹 역시 UI부터 변화가 있는데 모든 앱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기존과 마찬가지로 홈 버튼을 두 번 연속으로 누르면 멀티태스킹 모드로 진입합니다.

모든 앱’ 지원이라는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한데요. 얼마나 부드럽고 빠르게 구동되는지가 관건이 될 듯싶네요.

▼ 다음으로, ‘사파리(Safari)’입니다. 역시나 인터페이스부터 많이 바뀐 모습을 엿볼 수 있는데요. 풀 스크린으로 내용이 표시되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 참고로, iOS 사파리에서 멀티탭 기능을 실행했을 때 화면인데요. 역시나 스와이프를 통해 특정 탭을 제거하거나 순서를 바꾸는 것이 가능합니다.

▼ 소문으로 무성했던 기능 중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에어드랍(AirDrop)’ 역시 iOS7 에 포함되었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다른 사용자와 콘텐츠 등을 공유하는데 있어 에어드랍이 얼마나 편리한지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실거라 생각되네요.

▼ ‘카메라’ 기능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 인터페이스는 두말 할 것도 없고 스와이프하여 사진 촬영, 동영상 녹화, 파노라마 등 촬영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지금까지 다른 카메라 앱을 설치해서 활용 가능했던 다양한 필터 기능이 iOS 자체적으로 가능해졌네요.

▼ 카메라 기능보다는 사진(Photos) 앱이 상당히 많이 바뀐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 장소 및 시간별로 촬영한 이미지를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게 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연도별로 분류하기도 가능하네요.

▼ 아이클라우드 등을 활용해 사진과 같은 콘텐츠를 좀 더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 이제는 iOS를 이야기하면서 시리(Siri)를 빼놓을 수 없을 듯한데요. iOS7에서도 시리의 변화는 계속되는군요.

남자 목소리가 추가되었고요. 시리를 통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내용을 검색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 앱스토어와 관련해서도 새로워진 부분을 소개했는데요. 이제 앱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 새로운 음악(뮤직) 앱을 소개하면서 ‘아이튠즈 라디오’에 대한 소개도 함께 했는데요. 맥 아이튠즈, 애플 TV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튠즈 라디오는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미국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 대표적인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소개 외에도 수많은 변화를 개략적으로 언급했는데요.

그중에서 대표적으로 Activation lock이라는 보안기능을 언급했는데 폰을 분실하거나 했을 때 단말기를 가진 사람이 Find My iPhone을 끄거나 기기 초기화를 시도할 경우 애플 ID 및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하는 기능이라고 하네요.

이렇듯 엄청난 변화를 선보인 iOS7을 사용하고 싶다면 언제부터 가능한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 iOS7 베타 버전은 오늘부터 아이폰에 설치해서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 역시 조만간 베타 버전이 공개되면 설치해서 직접 살펴보고 다시 리뷰를 진행할 예정이예요^^

▼ iOS7 정식버전은 올해 가을쯤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 iOS7 지원기기 역시 초미의 관심사일텐데요. 아이폰4 이후 모델, 아이패드2 이후 모델,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5세대 에서 iOS7 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3GS와 같은 단말의 유저분들은 아쉽게도 iOS7을 직접 활용해보지 못하겠네요.

▼ 참고로, iOS7의 여러 가지 기능들을 미리 살펴보고 싶은 분들은 애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살펴보세요.

지금까지 WWDC 2013에서 소개된 iOS7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봤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 iOS7 등 새롭게 소개된 소프트웨어와 제품들은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최근 열렸던 WWDC 중에 가장 볼거리도 많고 흥미로운 소식도 많았다고 생각하는데요. 베타버전이라 버그도 많겠지만 iOS7을 하루 빨리 직접 사용해보면서 새로운 기능들을 리뷰해 보고 싶어지네요. 특히, iOS7에는 한글키보드인 천지인이 도입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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