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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그룹on만 있으면, 컨퍼런스콜의 대중화 OK! – by T리포터 세아향

2013.06.19 FacebookTwitterNaver

T리포트

T그룹on만
있으면,
컨퍼런스콜의
대중화 OK!

회사에서 업무를 진행할 때 중요한 소통의 수단이 바로 전화입니다. 각 지역에 위치한 지점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해외 바이어와도 거래(계약) 내용을 통화로 확인하죠. 그만큼 전화는 회사 업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업무 수단인데요.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전화라고 하면 1대1(1:1)인 경우가 많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담당 직원과의 통화 등이 그런데요. 컨퍼런스콜이라고 하면 그 대상은 1대 다수(1:n)가 됩니다. 통화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 나와 다른 여러 사람이 전화를 통해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회의(미팅)’라고 하니까 거창하게 느껴지는 것이지 일상적인 안부나 소식 등의 가벼운 내용이나 두 명 이상의 수발신자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컨퍼런스콜입니다.

컨퍼런스콜은 특정 장소(회의실 등)에 장비(전문 커퍼런스콜 장비 등)를 구비해야만 할 수 있다고 알고 있고, 저도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습니다! 가끔 스마트폰의 ‘한뼘통화’를 이용하여 컨퍼런스콜처럼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간단한 1대 다수의 통화를 처리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하지만 컨퍼런스콜 장비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과 비교하면 부족하고 불편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는데요.

컨퍼런스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가졌던 분들이라면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T그룹on에 주목해주세요. 컨퍼런스콜보다 저렴하고,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 T그룹on의 매력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컨퍼런스콜 이용시 장비구매라는 비용이 발생하는 것에 비해 T그룹on 어플 다운로드 비용은 무료입니다. 가장 먼저 경험하게 되는 T그룹on의 매력은 장비 구축 비용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인데요 또, 위에 보이는 것처럼 앱스토어인 Play 스토어에서 누구나 쉽게 다운로드받아서 설치까지 가능하므로 준비 과정 역시 쉽고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에 설치한 T그룹on은 간단한 UI를 제공하여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으실 텐데요.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 T그룹on이 제공하는 ‘컨퍼런스콜’과 같은 기능은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들과 통화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으면 되죠! T그룹on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국내 다수 사용자에게 인정받는 SKT 회선을 통해서 서비스됩니다. 그만큼 평소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통화처럼 T그룹on의 통화는 간단하고 안정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T그룹on을 사용할 때, 꼭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두 가지가 있으니 바로 전화걸기문자초대입니다.
T그룹on을 설치하여 사용하면 가장 먼저 소개해주는 것이 이것인데요. 쉽게 정리하면 ‘전화걸기’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전화를 하는 것처럼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게 T그룹on이 설치된 사용자가 직접 전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전화를 받는 수신자는 일반 전화통화처럼 쉽게 응대할 수 있습니다. T그룹on 설치자가 전화를 거는 만큼 요금은 발신자(T그룹on 설치자)가 부담하게 되는데요. 반대로, ‘문자초대’의 경우는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게 ‘문자’를 발송하고, 문자를 수신한 사람이 전화를 하는 기능입니다.

일반적으로 T그룹on은 ‘전화걸기’로 실시간 통화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문자초대’의 경우도 초대 시점과 예약된 시점에 문자메시지로 안내(통화 가능한 번호와 방번호, 비밀번호 제공)되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T그룹on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전화걸기’와 ‘문자초대’에 대한 내용을 직접 구동하여 어떤 과정으로 통화가 진행되는지 살펴볼까요?

T그룹on은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컨퍼런스콜 어플임에도 불구하고 메뉴를 최소화하여 기본 기능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T그룹on을 실행하면 만나게 되는 첫 화면에서 초대하고 싶은 사용자를 ‘추가’ 후 통화버튼을 통해서 T그룹on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그룹on에 초대할 사용자를 선택하는 과정 역시 위와 같이 다양하게 제공되어 있는데 그룹, 최근 통화, 연락처, 다이얼을 통해서 스마트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용자는 물론이고, 저장되어 있지 않은 사용자도 실시간으로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한 명은 연락처에 있는 사용자를, 또 다른 한 명은 직접 다이얼로 입력한 사용자(전화번호)로 T그룹on의 추가 기능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초대할 사용자를 선택하고, ‘통화’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으로 변경됩니다. 참고로 초대받은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T그룹on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되고, 스마트폰이 아니라 피쳐폰, 유선 등 모든 전화를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발신자만 T그룹on이 설치되어 있으면 됩니다. 위 화면을 조금 자세히 살펴보면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T그룹on의 메인 기능으로 쪽지를 보내거나, 통화 내용을 녹음, 음소거, 배경음악 등을 제공합니다. 다자간 통화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기능은 메인화면에서 터치 한번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T그룹on은 초대한 사용자의 상태를 ‘히스토리’로 제공하는데요. 위에 보이는 것처럼 그룹통화가 시작되고, 연결 중이며, 입장(연결됨)하였다는 안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기록(저장)합니다.

초대한 사용자를 개별적으로 음소거하거나 내보낼 수 있으며, 초대에 응하지 않았거나 실수로 통화가 끊어지는 경우도 초대한 사용자 리스트에서 개별적으로 재연결이 가능합니다.

T그룹on 화면 하단에는 스피커, 블루투스, 송화음차단, 통화종료와 같은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스피커나 블루투스의 기능을 활용하면 T그룹on을 더욱 전문적인 컨퍼런스콜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T그룹on이 설치된 사용자(초대하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초대받은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T그룹on 기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두면 더욱 원활한 진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초대받은 사용자 즉, ‘수신자’는 일반 통화처럼 T그룹on의 기능을 경험하게 될 텐데요. 단, T그룹on의 초대 전화를 수신하면 안내멘트를 듣고 요청하는 조작(0번을 누르면 연결됨)을 해야 합니다. 이는 초대받는 사용자에게도 T그룹on으로 다자간통화 또는 컨퍼런스콜이 진행됨을 미리 알리고 확인받는 과정이지요. 만약, 일반 전화와 같이 수신 시 바로 연결된다면 초대받은 사용자가 아무런 준비없이 통화에 임하게 되어 실수를 하게 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게 되겠죠?

T그룹on은 참여(통화) 후에도 전문 컨퍼런스콜보다 더 다양한 기능으로 이력(히스토리)을 관리합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참여자는 물론이고, 타임라인을 통해서 초대, 참여, 입장, 녹음 등의 내역을 보관할 수 있고, 녹음의 경우 3일(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및 공유가 가능합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업무(회의)’ 용도로 사용하는 분들은 녹음과 타임라인 기능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문자초대’를 살펴볼까요?

앞에서 소개한 ‘전화걸기’와 ‘문자초대’가 무엇이 다른지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문자초대는 ‘예약 통화(회의, 미팅)’를 할 수 있는데요. 위에 보이는 것처럼 예약된 시간에 T그룹on을 이용한 통화(전화)가 진행되는 만큼 특정일자와 시간에 통화가 가능한 경우 활용하면 좋습니다. 추가로, ‘문자초대’는 T그룹on의 초대자가 전체 요금을 부담하지 않고, 초대에 응한 사용자가 요금을 부담하게 됩니다.

문자초대’를 하게 되면 초대받은 사용자를 비롯하여 주관자(T그룹on 사용자)에게도 위와 같은 안내 문자(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언제(일자, 시간), 어떤 방법으로 통화를 하면 되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초대받았을 때 수신하는 문자를 예약한 시간에 다시 한번 받게 되는데, 위와 같이 예약한 시간에 사용자에게 다시 한번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예약통화(예약회의)의 경우에도 초대를 받은 사용자들이 쉽게 통화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것인데요. T그룹on의 통화까지 연결하는 과정이 다를 뿐, 연결된 이후에는 전화걸기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참고] T그룹on 기사 내용 중…
이는 통화료 외에 개인당 약 150원/분 가량의 별도 부가이용료를 내야 하는 일반 컨퍼런스콜 서비스에 비해 매우 경제적이다. 실제로 5명이 30분 간 통화를 할 경우 컨퍼런스콜 통화료는 약 38,700원이지만 ‘T그룹on’은 16,200원으로 절반도 지 않는다. (분당 108원(초당 1.8원)으로 계산 시)
이하 생략

T그룹on은 회사에서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전문적인 장비(컨퍼런스콜)가 없어도 된다는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매력적으로 느껴지기에 충분할 것 같은데요. 그 뿐만 아니라 위에 있는 보도자료의 내용을 보면 컨퍼런스콜 서비스에 비해서 경제적인 것(저렴한 요금)도 T그룹on의 매력입니다.

전문적인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더욱 저렴한 통화료에 쉬운 사용방법까지, T그룹on은 ‘회사(직장)’를 넘어서 일반 가정의 사용자도 경우에 따라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정주부의 입장에서는 친한 친구 2~3명과 통화를 할 때도 좋고, 학생들은 간단한 의견 나눔, 일반인들은 약속 장소 정하기와 같은 일상적인 경우에도 T그룹on을 이용하면 SMART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지금 T그룹on 출시 기념으로 ‘T그룹on으로 다통한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름휴가 지원비, 갤럭시S4 등 시원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으니, T그룹on의 편리한 기능도 체험해보시고 이벤트 당첨도 기대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 T그룹on으로 다통(多通)한다!

지금까지 T리포터 세아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T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T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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