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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IT기기 관리 방법은 따로 있다~! 습기가 두렵지 않은 디지털 장치 관리 노하우 – by TJ 칫솔

2013.06.26 FacebookTwitterNaver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습니다~ 습기가 높아진 걸 느낄 수 있는데요. 장마철에는 IT기기도 특히 예민하게 다뤄줘야 한다는 점! 모두 알고 계시죠~ TJ 칫솔이 소개하는 장마철 IT 보관방법을 잘 보고 소중한 IT기기들을 관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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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IT를 상쾌하게 닦아주고 싶은 수요일의 TJ칫솔이에요. 지난 주 장마가 시작됐다던데, 정말 장마… 맞는 거겠죠?ㅋ 아무튼 장마철 높은 습기는 디지털 장치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잘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어지간한 IT 장치들은 일상적인 습기에 잘 견디지만, 그래도 예방 차원에서 겔 형태의 방습제를 IT 장치 주변에 두거나 가방에 함께 넣어 다니는 것도 좋아요. 그리 비싸진 않은 소품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Planet_hyun
오 간단하면서 좋은 방법이네요~

네, 알고보면 어렵지 않은 예방법이죠. ^^

그리고 한동안 안 쓰는 디지털 장치의 배터리는 되도록 빼 놓으세요. 특히 건전지나 니켈수소 충전지를 쓰는 장치는 습기가 많은 곳에서 충전액이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이 충전액이 기판을 부식시키는 게 고장의 원인이거든요.

libra_jy
저도 카메라를 쓰고 나면 배터리를 빼놓는다는걸 자꾸 깜빡하네요.. 하긴 사진도 한번에 옮기는데 ㅋㅋ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하는 건 당연. 특히 창가 옆에 디지털 장치를 두지 말고 되도록 멀리 두시고요. 벽에서도 습기가 고여 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를. 가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 습기를 날리는 것도 좋답니다.

습기는 따뜻한 열기를 이용해 말리는 것도 방법인데요. 특히 PC를 매일 30분 정도 작동하면 부품들이 내는 열로 본체 안쪽에 생기는 습기를 말릴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습기를 없애겠다며 하루 종일 켜놓진 마시고요. ^^

흔히 쓰는 헤드폰도 습기에서 잘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귀에 닿는 부분에 곰팡이가 생길수 있거든요. 그러니 외부에 나갔다가 들어올 때 묻은 땀이나 물을 마른 걸레로 닦아내고 방습제를 옆에 두세요~

libra_jy
헤드폰이 은근 관리하기 까다로워요~

아, 지금 SKT에서 세계최초 LTE-A 상용화 기자간담회를 진행중이라네요. LTE-A는 LTE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더 향상된 LTE 기술이에요~ pic.twitter.com/KL6c1aBZ8T

장마 이후에 많은 AS가 발생한다더군요. 습기가 미치는 영향이 많기에 나타나는 현상이겠죠. 디지털 제품을 고장 없이 오래 쓰려면 그만큼 관리를 잘해야 하는 것일 듯. 장마철 습기에 잘 대비하시길 바라며 다음 주에 만나요~

IT기기도 꼼꼼한 관리가 함께 해야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특히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기기가 쉽게 손상될 수 있으니 TJ 칫솔이 소개해준 방법을 잘 참고해 관리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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