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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행복한 ICT 특강’,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합니다!

2013.06.28 FacebookTwitterNaver

사회공헌

SK텔레콤의
‘행복한 ICT 특강’,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합니다!

미래의 ICT 전문가를 꿈꾸는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위해 SK텔레콤이 발벗고 나섰습니다. 직접 학교로 찾아가 ICT 지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을 SK텔레콤으로 초청해 생생한 ICT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일일 ICT 선생님이 되다! 찾아가는 ICT 특강

인터넷 환경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월등하고,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만큼 ICT 강국으로 손꼽히는 우리나라. 하지만 학생들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되는 ICT 관련 지식을 쌓을 기회가 부족합니다. 특히 지방 학생들의 경우 더욱 그렇죠.

그래서 SK텔레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ICT 기술과 역량을 지역의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하고, 학생들이 실제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한 것이죠.
이것이 바로 ‘행복한 ICT 특강’ 입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찾아가는 ICT 특강’ 인데요, SK텔레콤의 ICT 전문가들이 각 지역의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ICT 산업동향과 이동통신 기술. ICT 응용산업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 내용 외에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산업현장과 실무 관점에서의 ICT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죠.

부산지역의 경우 대양전자통신고, 부일전자디자인고, 대연정보고 등 3개 특성화고에서 총 6회 강연을 진행해, 약 1,000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또한 경성대, 신라대, 동의과학대, 경남정보대 등 4개 대학에서도 20회 강연이 진행되었구요.

대구 지역에서도 지난 6월 7일 영남이공대 IT학과 126명을 대상으로 한 이론 교육을 진행했고,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광주대학교, 동신대학교, 전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7개 대학과 하남중학교에서도 찾아가는 ICT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SK텔레콤의 앞선 ICT 기술, 현장에서 직접 만났다!

그런데 학교에서 듣는 수업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만큼 좋은 교육도 없죠. 특히 국내 최고의 ICT 기업인 SK텔레콤의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면 학생들에게 그것만큼 좋은 기회가 또 있을까요. 그래서 SK텔레콤이 마련한 또 하나의 프로그램이 바로 ‘SKT 현장체험’입니다.

지역 학생들을 SK텔레콤 사옥으로 초청해, SK텔레콤의 첨단 ICT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죠. 특히 학생들은 실제 통화가 이뤄지는 과정, 이동통신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각종 통신 기술, 그리고 네트워크 보안관리 등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ICT 기술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ICT 전공학생들의 경우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분야가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관련된 타 산업과의 연관성 등에 대해서 이해하며,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SK텔레콤 직원들에게도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앞으로 SK텔레콤은 지역 교육청과 연계해 현장체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SK텔레콤의 ‘행복한 ICT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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