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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계최초 LTE-A,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 T뉴스

2013.07.18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세계최초 LTE-A,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SK텔레콤의 ‘LTE-A’ 가 세계 최초 상용서비스로 국제적 공인을 받았습니다.

세계통신사업자연합회 (GSA, 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가 지난 16일 발간한 정규 보고서 ‘Evolution to LTE Report(LTE로의 진화 보고서)’에서 SK 텔레콤이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음을 확인한 것이죠.

GSA(세계통신사업자연합회) 정규 보고서 언급, 공신력 있는 국제 단체 첫 발표

해당 보고서는 “SK텔레콤이 6월 26일 세계 최초로 CA(carrier aggregation)기술을 상용화해 최대 150Mbps 의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라고 언급한 것은 물론, ‘글로벌 LTE-A 현황’을 정리해 LTE-A 상용화 계획을 밝힌 12개국 16개 이통사 중 현재 유일하게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자임을 명시했습니다.

GSA는 에릭슨·퀄컴·화웨이 등 전 세계 주요 통신 장비사업자들이 모여 GSM, WCDMA, LTE 등 이동통신의 진화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각종 통신 장비와 단말 표준에 대한 확산을 돕고자 구성한 조직입니다. GSA는 객관적인 세계 모바일 시장 동향과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특히 정기 발표하는 LTE 관련 시장 조사 결과는 세계의 언론 및 ICT 관련 포럼과 세미나 등에서 인용되거나 활용되고 있죠.

SK텔레콤·퀄컴·삼성전자는 지난 26일 자료를 통해 SK텔레콤이 퀄컴 칩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단말을 통해 LTE-A통신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 했음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아닌 공신력이 있는 단체에서 LTE-A 세계 최초 상용화를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SK텔레콤의 세계 최초 LTE-A 상용화 성공은 LTE 도입 시점부터 LTE-A로의 최단기간 진화를 염두에 두고 핵심기술 개발에 노력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SK텔레콤은 ‘LTE → 멀티캐리어(MC) → LTE-A’의 3단계 상용화 전략을 수립하고, LTE를 출시한 직후 더 빠른 주파수 대역을 선택해 활용하는 기술인 멀티캐리어(MC)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MC는 2배 빠른 LTE-A 핵심인 CA(Carrier Aggregation)의 기반 기술로 2개의 주파수 대역 중 더 빠른 주파수 대역을 선택해 사용하는 기술이죠.

SK텔레콤은 작년 7월 세계 최초 MC 상용화에 성공해 LTE-A 세계 최초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고, 드디어 지난 달 현존 무선망 최고 속도인 150Mbps를 구현하는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와 같이 SK텔레콤은 세계 무선통신의 분야의 프런티어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1996년 CDMA(2G)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이동통신 대중화 시대를 열었고, 2000년 CDMA2000 1X와 2002년 CDMA2000 1x EV-DO도 세계 최초로 도입해 휴대폰을 통한 인터넷 시대를 개척했죠.

2006년에는 세계 최초로 HSDPA기술을 3G WCDMA망에서 휴대전화 기반으로 상용화해 본격적인 무선 데이터 통신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2011년 4세대 이동통신 LTE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고, 작년 7월 멀티캐리어(MC)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데 이어 지난 6월 LTE-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초고속 무선데이터 시대를 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SK텔레콤의 통신 프런티어 신화, 많이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 실제 속도는 접속자 수 및 무선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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