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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SK텔레콤 LTE-A, 국내 최초로 KTX에 래핑광고! – T뉴스

2013.07.24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세계최초
SK텔레콤 LTE-A,
국내 최초로
KTX에 래핑광고!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LTE-A 상용화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고속열차 KTX에 달리는 광고판인 래핑광고를 오는 20일부터 선보입니다. 이번 SKT의 KTX 래핑 광고는 새마을호(최고 속도 150km)보다 약 2배 빠른 KTX(최고 속도 300Km)에서 LTE보다 2배 빠른 LTE-A의 광고가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세계 최초 LTE-A 상용화에 발맞춰, 국내 최초로 고속열차 KTX에 래핑광고 실행

지난 6월 26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SK텔레콤의 LTE-A는 LTE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신기술로, 현존 무선망 최고 속도인 150Mbps를 구현한다. 이는 기존 LTE 보다 2배, 3G 보다는 10배 빠른 속도로 800MB 용량의 영화 한편을 43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인데요.

특히 이번 래핑광고가 주목을 끄는 이유는 KTX에서 외부 래핑을 광고로 집행하는 것이 국내 최초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코레일의 일부 전동열차에서만 외부 래핑 광고를 할 수 있었지만 지난해 10월 관계법령이 고쳐짐에 따라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로 대상범위를 넓힌 것이죠~

KTX의 래핑광고는 유동인구가 몰려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돼 광고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4월 코레일에 따르면, KTX 개통 후 9년 동안 3억 5892만 명이 이용자가 열차를 탑승했습니다. 전 국민이 KTX를 1인당 7번 탑승한 셈이죠~ 또한, 하루 평균 이용객은 14만 6800명으로 개통 초기 7만 2300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났고 운행회수도 132회에서 217회로 증가했습니다.

이번애 국내 최초로 실행된 KTX의 래핑광고 외관 이미지에는 SK텔레콤의 광고 모델인 하정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보이며 LTE-A의 빠른 속도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KTX의 빠른 속도가 LTE-A 서비스의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래핑광고는 계단, 벽면 등의 시설물이나 차량 옆면 등을 활용해 문자나 이미지를 부각하는 광고입니다. 본래 기존의 래핑광고는 버스, 지하철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부피가 큰 열차, 비행기에서도 광고가 대규모로 이뤄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SK텔레콤은 LTE-A 커버리지를 단계적으로 추가 확대하고 있는데요, 현재 6대 광역시 중심가에서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이번 달 말까지 66개 시 중심가로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8월 말까지는 전국 84개시 중심가에 LTE-A망을 구축 완료할 계획이구요. 이렇게 서비스 지역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KTX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더욱 확대된 지역에서 LTE-A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KTX를 장식할 SK텔레콤 LTE-A의 래핑광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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