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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문자 길이 한글 70자로 늘어난다! – T뉴스

2013.07.31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문자 길이
한글 70자로
늘어난다!

SK텔레콤은 8월 1일부터 단문메시지(SMS) 용량을 한글 70자, 영문 160자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SMS 전송 용량을 기존 80byte에서 국제 표준인 140byte로 확대 적용키로 한 결과인데요, 이를 통해 SK텔레콤 고객들은 한글은 기존 40자에서 70자, 영문∙숫자∙기호는 80자에서 160자까지 SMS로 전송할 수 있게 됐습니다.

SMS 용량 확대는 사용 단말에 관계 없이 적용됩니다. 오는 9월 이후 출시되는 단말부터는 70자(한글 기준)까지는 SMS로, 용량 초과시에 MMS로 표시되며, 일부 기출시 단말*에 대해서는 9월 중 표시 화면이 업그레이드 될 예정입니다.

* 업그레이드 대상 단말 : 갤럭시S4, 갤럭시S3 LTE, 갤럭시팝,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 LTE3, 옵티머스 G프로, 옵티머스 뷰2, 베가 아이언, 베가S5, 베가S5스페셜, 베가 넘버6

단말 하드웨어 상 업그레이드를 적용할 수 없는 단말의 경우에도, 40자(한글 기준)가 초과되어 화면 상에 MMS로 표시되더라도 140byte에 해당하는 70자(한글 기준)까지는 SMS와 동일하게 과금(건당 20원)됩니다.

SK텔레콤은 9월 중 휴대폰 SMS 뿐만 아니라, 유무선 T월드, 네이트온, 문자매니저 등 PC를 통해 보내는 웹 발신 SMS에 대해서도 140byte로 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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