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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확인해보는 IT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야기 – 잡스, 소셜네트워크, 접속, 후아유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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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확인해보는
IT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야기
– 잡스, 소셜네트워크,
접속, 후아유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다양한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제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없이 살아가는 세상이 상상이 되질 않을 정도로 생활 속 한 부분이 되었는데요.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이제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들은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진화 과정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 과정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로 확인하는 방법인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SK텔레콤 블로그에서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발전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 IT와 SNS발전을 느껴보자!

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혁명!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 <소셜 네트워크>

 

가장 먼저 소개할 영화는 바로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2010년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대표주자인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가 개봉되어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바로 제시 아이젠버그 주연의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입니다. 페이스북은 초창기에 오직 하버드 학생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된 사이트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는 누구나 페이스북을 통해 이름, 생년월일, 성별 기입만으로 온 세상 친구들을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페이스북 스토리를 영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2003년 가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3년 가을, 하버드대의 컴퓨터 천재 ‘마크 주커버그’는 비밀 엘리트 클럽의 윈클보스 형제에게 하버드 선남선녀들만 교류할 수 있는 ‘하버드 커넥션’ 사이트 제작을 의뢰 받게 되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마크 주커버그’는 인맥 교류 사이트 ‘페이스북’을 개발하고, 친구의 도움으로 사이트를 오픈합니다. ‘페이스북’은 순식간에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게 되고, 유명한 냅스터의 창시자의 참여로 전세계로 번지며 ‘마크 주커버그’는 전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거듭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순간 윈클보스 형제는 물론 도움을 준 친구마저 전대미문의 소송을 제기하면서 치열한 아이디어 전쟁이 시작되죠.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우리의 생활 속에 아주 밀접하게 자리잡은 페이스북의 시작과 비화들이 궁금하다면 <소셜 네트워크>에서 확인해보세요!

2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잡스>

 

SNS채널의 혁명가,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주크버그’의 실화가 담긴 영화가 <소셜 네트워크>라면, IT기기의 혁신가, 애플 창립자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도 곧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바로 2주 뒤에 개봉할 애쉬든 커쳐 주연의 <잡스>입니다. 천재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여서 이미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IT 세상에서 큰 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어떻게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가 그려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디지털 문화를 이끌고 사람들의 취향을 실현해낸 최고의 기술자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스티브 잡스’. 애플사 창업주이자 세계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를 세상에 내놓은 천재인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어떻게 영화 속에서 그의 삶과 역량이 그려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잡스의 일대기를 확인하고 싶다면 곧 개봉할 영화 <잡스>를 주목해보세요.

과거에도 있었다! 추억의 PC통신 이야기, <접속>과 <후아유>

다음 소개할 영화들은 과거로 돌아가볼 수 있는 영화들입니다. 바로 PC통신으로 만나는 네트워크 세대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인데요. PC통신이라는 단어가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르는 분들이 많으시죠?^^

영화 <접속>과 <후아유>는 1990년 대부터 2000년 대 초반까지 선풍적인 이슈를 몰고 온 PC통신이 주된 내용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PC통신은 인터넷이 보편화 되기 전 PC를 이용하여 널리 사용되던 통신 방식인데요. 지금과 같이 초고속 인터넷이 대중화 되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했고, 사이버 공간에서 쌍방향 소통 방식을 새롭게 제시해 준 사이버 문화의 상징이었습니다. 쌍방향 소통 방식을 제시한 진정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1990년 대를 추억하고 싶다면 <접속>

 

1997년 개봉한 한석규, 전도연 주연의 <접속>은 어마어마한 히트를 기록하며 인기를 누렸던 영화입니다. 문화생활에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한번쯤은 꼭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갑자기 떠나버린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으로 폐쇄적인 삶을 살고 있는 남자 주인공과 친구 애인을 짝사랑하는 여자주인공이 우연한 기회로 PC통신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내용이 영화의 주된 줄거리입니다. 그렇게 PC통신을 통해 서로의 공감대가 두터워 질수록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마침내 사이버공간을 벗어나 실제로 만나 함께 영화를 보자고 약속을 하게 됩니다. 결말은 직접 확인해보세요 ^^

2 2000년 대 초 중반을 추억하고 싶다면 <후아유>

 

2000년대 PC통신을 추억하고 싶다면 2002년에 개봉한 조승우, 이나영 주연의 <후아유>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접속>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발전된 PC통신 환경을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년 넘게 준비해온 채팅 게임 사이트 ‘후아유’를 기획한 남자 주인공과 베타 테스트로 참여하게 되는 여자 주인공이 ‘후아유’ 안에서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데요.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이 자신이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해 부정적인 평점을 내리자 궁금증에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여자 주인공은 채팅 게임 속 ‘멜로’가 남자 주인공인 줄 모르는 채 역시 사랑에 빠지게 되죠. 남자 주인공은 현실 속 자신은 무시하고 게임 속 자신만 찾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에 아이러니함을 느끼고 갈등하던 남자 주인공은 결국 여자 주인공에게 직접 만나자는 제안합니다.

 

남자 주인공이 기획한 채팅 게임 사이트인데요. 획기적인 아바타로 제작된 채팅 사이트 모습이 지금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많이 닮아있는데요. 과거 ‘후아유’와 같은 소셜 서비스를 이용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시나요? ^^

이상,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발전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변화가 확 느껴지시나요? ^^ IT기기들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놀라운 발전 속도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도 기대하게 만들어 주네요. 여러분도 영화를 통해 과거를 추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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