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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학생·일반인의 LTE-A 아이디어 사업화한다! – T뉴스

2013.09.01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대학생·일반인의
LTE-A 아이디어
사업화한다!

SK텔레콤은 지난 8월 30일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LTE-A서비스/콘텐츠 확대를 위한 ‘LTE-A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을 갖고,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 합니다.

‘LTE-A 아이콘’ 공모전은 일반 고객들로부터 아이디어를 모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실용적인 LTE-A서비스를 상용화 한다는 취지로 지난 6월 26일부터 두 달간 진행돼 왔는데요.

협력사, 학생, 일반인 부문으로 나눠진 이 공모전은 농업종사자부터 국가고시준비생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총 694개 팀이 지원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습니다.

SK텔레콤은 서류 전형, 전문가 평가, 일반인 투표 등 세 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 후보 12팀을 선정해, 시상식 당일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순위를 결정했습니다.

‘T베이스볼 히팅’ ‘앵글스’ 등 아이디어 대상 수상, 실제 사업화 예정

일반인 부문 대상팀은 대학원생 문지용 씨로, 실시간 프로야구 중계와 투수/타자의 성적을 맞추는 게임을 연결한 신개념 스포츠 서비스 ‘T 베이스볼 히팅’을 선보여 최고 점수를 얻었고, 상금 4천만 원이 수여되었습니다.

학생부 최우수 아이디어는 대학생 조재민 씨가 제안한 ‘Angles(앵글스)’로 선정됐습니다. 이 서비스는 PC와 전문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없이도, 여러 개의 동영상을 모아 스마트폰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인데요, 상금 2천만 원이 수여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T베이스볼 히팅’, ‘Angles’ 등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아이디어를 보완해, 실제 사업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단장은 “재미있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이 기대 이상으로 많아, 평가에 참여한 IT전문가들도 놀라움을 표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상용화해 SK텔레콤 만의 차별화된 LTE-A 서비스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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