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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를 빛나게 할 아이디어 총집합! ‘SK텔레콤 ICON’ 시상식

2013.09.03 FacebookTwitterNaver

브랜드스토리

LTE-A를
빛나게 할
아이디어 총집합!
‘SK텔레콤 ICON’
시상식

세상에서 가장 빠른 무선통신, LTE-A의 세계 최초 상용화와 함께 SK텔레콤이 마련한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바로 SK텔레콤 LTE-A 특화 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 일명 ‘SK텔레콤 ICON’ 입니다.

중/고/대학생, 일반인 등 실제 LTE-A를 사용하는 고객들로부터 실제 LTE-A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이 중 좋은 아이디어를 상용화 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된 이유였죠.

지난 6월 26일부터 두 달 동안 공모를 받은 결과, 농업종사자부터 국가고시준비생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총 694개 팀이 지원해 LTE-A에 대한 높은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SK텔레콤 실무자 평가에서부터 외부 전문가 평가,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 후보 12팀을 선정하고, 지난 8월 30일 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LTE-A로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가 모두 모인 현장에 SK텔레콤 블로그가 빠질 수 없었는데요, 멋진 아이디어들에 입을 다물 수 없었던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안내합니다~

LTE-A로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최종 승자는?

LTE-A 아이콘 시상식이 열린 SK텔레콤 T타워 4층 수펙스홀. 오늘 경쟁을 펼칠 참가자들의 프로필이 위풍당당하게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이 중 과연 대상을 거머쥘 참가자는 누구일까요?

한편에서는 곧 있을 PT를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인 참가자들의 모습이 보였는데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인 참가자들의 모습, 정말 멋졌답니다~

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쟁쟁한 아이디어를 평가해 주실 심사위원들 한 분 한 분이 소개되었는데요, 이날 심사위원으로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정지훈 교수,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황병선 교수, 로아컨설팅 김진영 대표를 비롯해 SK텔레콤의 위의석 상품기획단장, 최진성 ICT 기술원장, 김영섭 제휴마케팅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본격적인 발표가 시작되었는데요, 먼저 학생부 참가자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구체적인 기획까지 더해져 세 팀 모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제안들을 보여주었습니다.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 아이디어란 이런 것! 학생부의 LTE-A 활용 아이디어

‘클릭전쟁 중에 누리는 T타임의 여유’ 라는 주제로 참가한 양형준 강찬용 윤한나 팀이 첫 번째로 발표를 했는데요, 수강신청 공연 및 프로야구 예매 귀성 열차표 예매 등 진정으로 빠른 인터넷 속도가 필요한 순간, 빠른 접속 및 선착순 신청을 도와 주는 어플리케이션 ‘T타임’을 제안했습니다.

두 번째 발표자는 조재민 씨였는데요, ‘LTE-A를 통해 다른 각도로 본 세상, Angles(앵글스)’라는 주제로 여러 명의 사용자들이 모여 멀티앵글 영상을 쉽게 제작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다양한 영상이 모아져 같은 장면을 여러 앵글에서 바라본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LTE-A만의 고품격 테더링, 테더링 매니저’라는 주제로 참가한 김홍일 김승주 박유경 팀은 스마트폰에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기능 ‘테더링’의 과정을 단순화해, LTE-A 단말에서 더 쉽게 사용하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제안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세 팀의 아이디어 모두 참신하면서도 실행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T타임’과 ‘테더링 매니저’의 경우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 측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앵글스’는 ‘엣지 있는 아이디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죠~

고객의 감성에 접근하라 – 일반부의 LTE-A 활용 아이디어

일반부에서도 생각지 못했던 멋진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는데요, 먼저 유원홍 정만연 김민철 팀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편집해 다각도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다중 사용자간 상호 영상 중계 서비스, 다뷰’를 제안했습니다. 학생부에서도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LTE-A로 누릴 수 있는 강점 중 하나는 역시 영상 스트리밍과 편집이 훨씬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래로 말하다, 소울’을 선보인 정이서 정윤원 유희원 팀은 LTE-A의 다자간 통화 기능을 이용해 여러 사람이 함께 노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했는데요, 2002년 월드컵 응원가의 감동, 이 서비스를 통해 다시 한 번 재연해 보자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답니다~

마지막 발표자인 문지용 씨는 ‘야구시청과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T Baseball Hitting’을 제안했습니다. T 베이스볼을 통해 실시간 야구 중계를 시청하면서 충전한 게임머니로 배팅을 하고, 안타/아웃 등 타자의 플레이 여부에 따라 배팅액을 획득하거나 잃어버리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중 ‘T Baseball Hitting’이 흥미성이나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노래로 말하다, 소울’과 ‘다중 사용자간 상호 영상 중계 서비스’도 소비자들의 감성적인 부분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총 6개 팀의 발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되었는데요, 학생부에서는 조재민 씨가, 일반부에서는 문지용 씨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SK텔레콤 ICON’ 수상자 내역

참가구분 수상내역 아이디어명 참가자
학생부 대상 Angles(앵글스) LTE-A를 통해 다른 각도로 본 세상 조재민
우수상 클릭전쟁 중에 누리는 T타임의 여유 양형준, 강찬용, 윤한나
우수상 LTE-A만의 고품격 테더링, 테더링 매니저 김홍일, 김승주, 박유경
장려상 살아 움직이는 나의 동영상 프로필, plAy identity 박유정, 노재문, 이다혜
장려상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컨텐츠를! ‘눝-A Box’ 김기수, 권은진, 신정재
일반부 대상 야구시청과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T.Baseball Hitting” 문지용
우수상 노래로 말하다, 소울 (함께 노래하기 서비스) 정이서, 정윤원, 유희원
우수상 LTE-A서비스를 활용한 다중 사용자간 상호 영상 중계 서비스 ‘다뷰’ 유원홍, 정만연, 김민철
장려상 real-Live Sports with T 이지은
장려상 우리 농산물 LTE-A 직거래 장터 이호권
Biz Partner 장려상 Jaturi; 자투리 (주)와이드넷엔지니어링
장려상 사운드버블 (주)한솔인티큐브

이번 아이콘에서 공모된 아이디어들 중 일부 작품들은 추가적인 검토를 거쳐 실제 서비스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단장은 “우리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 만큼 참신하고, 탐나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참가해 무척 놀랍고 기쁘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상용화해 SK텔레콤 만의 차별화된 LTE-A 서비스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무선통신, LTE-A를 활용한 멋진 아이디어를 제안해 준 이날의 참가들이 있어, 앞으로 LTE-A는 더 멋진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들 아이디어들이 앞으로 어떻게 현실화될지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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