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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LTE-A] 2배 빠른 LTE-A 세계 최초로 SK텔레콤이 선보입니다!

2013.09.03 FacebookTwitterNaver

세계최초 LTE-A

[세계최초 LTE-A]
2배 빠른 LTE-A
세계 최초로
SK텔레콤이
선보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데이터 이동통신 서비스, LTE-A를 SK텔레콤이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LTE도 빠른데, 왠 LTE-A냐고요? 왜 LTE-A가 중요하냐고요?

음성과 문자만 가능하던 2G에서, 약간의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하던 3G, 현재의 LTE까지… 이 서비스들을 모두 넘어서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LTE-A가 여러분들의 스마트폰 라이프와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LTE-A의 다음 단계인 무선 네트워크(5G)는 2020년경에나 선보인다고 하니 당분간 LTE-A 가 전세계 무선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은 명약관화 하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기존 LTE의 2배, 3G의 10배 속도, 그리고 유선 데이터 통신보다도 더 빠른 LTE-A~!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하였다고 밝힌 LTE-A는 LTE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무선통신 기술인 LTE-A(Advanced)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이동통신 기술로, 최대 150Mbps의 속도를 구현합니다.

이는 이론적으로 기존 LTE보다 2배, 3G 보다 10배 빠르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이용하는 유선의 광랜(100Mbps)보다도 빠른 속도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요~ 게다가 이는 지난 ‘2011년 7월 국내 최초로 LTE를 상용화한 지 채 2년이 안된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현재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세계 70개국 175개 사업자 중 단연 가장 앞서 제공하는 것입니다.

실제 800MB 상당의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 하는데 3G는 약 7분 24초, LTE는 약 1분 25초, 유선(광랜, 100Mbps)은 1분 4초가 소요되는 반면, LTE-A라면 43초면 충분하다고 하니 한눈에 비교가 되네요~

이동통신망 세대별 속도 비교

구분 통신망 다운로드 속도 업로드 속도
4G LTE-A 150Mbps 37.5 Mbps*
LTE 75Mbps 37.5Mbps
3.5G HSPA+ 21Mbps 5.76Mbps
HSUPA 14.4Mbps 5.76Mbps
HSDPA 14.4Mbps 384Kbps
3G WCDMA 2Mbps 384Kbps

※2016년경 75Mbps 예정

SKT LTE-A가 최고인 이유? 바로 3대 핵심기술의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

SK텔레콤은 고객님들에게 현재까지 못보셨던 LTE-A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3가지의 핵심적인 기술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세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연결 대역처럼 묶어 활용하는 ‘주파수 묶음기술’ CA(Carrier Aggregation) 둘째, 기지국간 전파 간섭을 최소화 하는 CoMP(기지국 협력 통신) 기술, 셋째, eICIC (확장 셀 경계 간섭 제어) 기술입니다. 앞의 2가지는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적용되었으며, 마지막 eICIC 은 개발 완료 단계로 내년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 흥미진진 하네요.

자~ 그럼 한가지씩 살펴볼까요?

1 두 개의 주파수로 더 빠르게!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

첫째,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CA기술은 여러 개의 주파수 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주파수처럼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최대 5개의 주파수 대역을 묶어 100MHz의 대역폭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요,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800MHz와 1.8GHz의 2개 대역을 하나로 묶어 사용하는 CA 기술을 상용화했다는 사실!

기존 멀티캐리어의 경우 이 두 개 대역 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어 최대 속도가 75Mbps에 불과했지만, CA는 두 개 대역을 결합해 150Mbps의 속도 구현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전 세계적인 데이터 트래픽 폭증에 따라 향후 CA기술은 전 세계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향후 무선네트워크 진화의 핵심 기술로 작용하게 될 전망입니다. 네트워크 전문가들에 따르면 CA 기술은 2015년경 20MHz+20MHz 대역을 묶어 최대 300Mbps속도까지 구현하게 되고, 나아가 2016년에는 업링크 CA 기술, 3개 대역 주파수를 묶어 하나의 주파수처럼 활용하는 ‘3개 대역 CA’ 기술로도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하니 정말~! CA야 말로, 2020년까지 이동통신 기술에 가장 큰 핵심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 지난친 상상이 아니라는 생각이 더욱 확실해 지네요~

2 CoMP와 eICIC로 최고의 통신품질을 실현한다

둘째, 이러한 CA에서도 최상의 통신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기지국 간의 주파수 간 간섭을 제어하는 CoMP와 셀간의 전파 간섭을 조정하는 eICIC 기술입니다.

CoMP(Coordinated Multiple Point, 기지국 협력 통신)는 매크로 기지국 간의 경계 지역에서 기지국의 주파수 간에 간섭이 생길 경우, 두 개 기지국이 이를 협력적으로 제어해 데이터 속도의 저하나 끊김 없이 원활한 통신이 이뤄지도록 하는 기술이고요~

eICIC(enhanced Inter-Cell Interference Coordination, 확장 셀경계 간섭 제어)는 매크로 기지국과 소형 기지국 간의 주파수 간섭을 제어해, 소형 기지국의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경계지역의 속도를 개선해 주는 기술을 말합니다.
특히 eICIC의 경우 데이터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트래픽 집중 지역에 소형 기지국의 설치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 기지국 간에 간섭 현상이 심해짐에 따라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기술의 완벽한 구현과 시너지는 LTE-A를 구현하기 위한 3대 핵심기술로 여겨지는데요, SK텔레콤은 LTE가 도입된 때부터 기술 개발에 돌입해, 이미 지난 2012년 7월 세 가지 기술 모두 개발 및 시연을 세계 최초로 완료해, LTE-A 상용화를 위한 초석을 다진 바 있습니다.

그러니 SK텔레콤의 LTE-A가 세계 최초는 물론, 세계 최고의 품질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죠? 특히 LTE-A 서비스를 위해 가장 중요한 CA 기술은 2개의 주파수를 동시에 다뤄야 하는 CA의 특성상 2개의 주파수를 근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MC(멀티캐리어)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 데이터 트래픽 과부하 지역에서 주파수를 분할해서 사용하는 MC(멀티캐리어)는 2개의 주파수를 하나 처럼 사용하는 CA 품질에 큰 영향을 줄수 밖에 없으며 이미 아이폰5 출시전부터 1년 가까이 MC를 운영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운영 노하우가 CA에서도 고스란히 녹아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최초로 LTE-A서비스를 상용화한 SK텔레콤의 LTE-A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세계 최초로 가장 빠른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 오직 SK텔레콤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2배 더 업그레이드된 속도를 가장 먼저 누리는 특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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