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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티움(T.um) 5주년! ICT의 현재와 미래, 티움에서 확인하세요 – T뉴스

2013.09.26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티움(T.um) 5주년!
ICT의 현재와 미래,
티움에서 확인하세요

SK텔레콤의 선도적인 IT 기술로 구현한 국내 유일 체험형 ICT 전시관인 티움(T.um)이 개관 5주년을 맞아 최첨단 ICT 기술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SK텔레콤은 티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ICT로 인해 변화할 미래 생활상을 미리 체험하고, LTE-A 스마트헬스 스마트러닝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티움을 업그레이드하고 26일부터 관람객에게 선보입니다.

미래 생활상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과 현재 기술 중심의 ‘플레이 리얼’ 만나보세요

SK텔레콤은 티움을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과 현재 SK텔레콤의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으로 구성해 ICT 기술 전시를 넘어 이종산업간 융합을 통해 창조경제 개념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에서는 ICT를 통해 변화할 미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은 MIV(Mobile In Vehicle)의 미래의 모습을 충실히 구현한 ‘유드라이빙 (U.Driving)’관에서 직접 차에 올라 미래의 교통 수단을 체험할 수 있고, ‘유패션 (U.Fashion)’관에 마련된 전신 스캐너을 통해 옷을 입지 않아도 자신의 아바타에 가상의 옷을 입혀 보는 체험을 할 수 있죠~

특히 SK텔레콤은 미래 주거환경을 구현한 ‘유홈(U.home)’이 창조경제의 모범적 사례로 주목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홈’에서는 스마트폰-테이블-벽을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해, 각종 의료 교육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거실 스크린이 이용자의 모션을 인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스크린을 활용해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날씨 주식 뉴스 정보를 확인하거나 벽지를 바꿀 수 있는 등 ICT가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에는 차별화된 속도를 바탕으로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LTE-A’를 비롯해,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헬스온’ 등 SK텔레콤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소개합니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에 도입해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소상공인 원스탑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과 초소형 프로젝터 ‘스마트빔’ 등 신성장 사업과 관련된 30여 개의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ICT 꿈나무, 하성민 사장과 함께 티움을 체험하다

이번 티움(T.um) 개관 5주년을 맞아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교육기부 대상 학교인 시흥 대흥중학교 학생과 관계자 18명을 초청해 새롭게 탄생한 티움을 소개하고 함께 체험했습니다.

SK텔레콤 T움(T.um) 재개관 행사에서 ICT 꿈나무인 시흥 대흥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는 하성민 사장(왼쪽 4번째)

SK텔레콤은 개관 행사에 앞서 ICT 기반 창업 지원을 위한 ‘행복창업지원센터’의 ‘낭낭디지털공방’과 함께 대흥중학교를 방문해, ‘미래의 집’을 주제로 태블릿PC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은 전시관 앞에 마련돼 있는 대형 디스플레이 ‘유월(U.wall)’에 디지털 회화전 형태로 전시되었습니다.

투어가 끝난 후 SK텔레콤은 교육기자재용으로 초소형 빔 프로젝터 ‘스마트빔’을 학교 측에 전달했고, 참석 학생들에게 문구세트도 제공했답니다~

SK텔레콤 T움(T.um)에서 ICT 꿈나무인 시흥 대흥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유홈(U.home)을 체험하고 있는 하성민 사장(왼쪽 1번째)

SK텔레콤은 앞으로 한 달을 ‘티움 행복투어 기간’으로 정하고, ‘브라보! 리스타트 참가팀’, ‘탈북 청소년’, ‘어머니 한글 만학도’, ‘SK텔레콤 우수 고객’ 등 사회 각계의 특별한 손님들을 초청해 새롭게 탈바꿈한 티움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 윤용철 홍보실장은 “사람과 기술을 하나로 이어 사회와 행복동행 하는 기업철학을 티움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ICT 강국인 한국의 위상에 걸맞는 획기적인 기술을 선보여 전 세계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세계 최고 ICT 체험관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티움(T.um)은 국왕, 대통령, 총리 등 각국의 국빈 급 인사들을 포함해 전 세계 173개 국, 4만 5천여 명이 다녀가는 등 단순한 기업 홍보관의 역할을 뛰어 넘어 대한민국의 최첨단 IT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IT외교 지원 역할도 톡톡히 해왔습니다.

특히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 줄리어스 제나카우스키(Julius Genachowski) 위원장은 2011년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SK텔레콤을 방문, 티움(T.um)을 다녀가며 “티움(T.um)에서 정보통신기술과 모바일의 미래를 봤다. 티움(T.um)은 앞서가는 한국의 IT 기술을 집약해 놓은 것 같다”라고 극찬하기도 했죠.

뿐만 아니라 티움(T.um)은 다양한 장애인 단체를 비롯해 다문화 가정, 성균관 유생, 동자승 등의 초청행사를 통해 단순히 기업홍보관의 역할을 뛰어 넘어 정보격차 해소라는 사회적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편, 티움은 ‘서울이 자랑하는 감동적인 미래기술 체험관’이란 제목으로 2012년 CNN GO에 등재된 것을 비롯해, CNN이 선정한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13 명소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CNN은 티움에서 근미래에 펼쳐질 놀랄만한 기술들을 볼 수 있다며, ‘유드라이빙 (U.Driving)’관과 ‘유패션 (U.Fashion)’관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니 새로운 티움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개관 5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티움(T.um),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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