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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골드 개봉기 및 디자인, 지문인식 터치ID 소개 – by T리포터 LiveREX

2013.09.27 FacebookTwitterNaver

아이폰5s, 아이폰5c가 10월 25일 우리나라에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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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골드
개봉기 및 디자인,
지문인식 터치ID 소개

아이폰5s 골드, 외관 디자인부터 터치ID까지 넘치는 매력!

1차 출시국에서 아이폰5s가 판매를 시작한지 이제 1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기사 등을 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아이폰5s의 물량이 전세계적으로 부족한 상태죠. 특히,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골드 컬러 모델의 경우에는 그 현상이 더 두드러진 모습인데요.

출시 전날 밤을 지새며 애플스토어 앞에 줄을 서 있던 분들이더라도 아이폰5s 골드 컬러를 입수하기가 상당히 힘들었다는 후기들이 각종 사이트에서 소개되곤 했는데요.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지인을 통해 운이 좋게도 아이폰5s 골드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해외에서 아이폰5s를 구해 오려는 분들은 해당 국가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어떤 LTE 주파수 밴드를 지원하는지 꼭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호주에서 판매되는 A1530 모델의 경우에는 밴드5 와 밴드3 등을 지원하여 국내에서 SKT LTE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봉기 및 간단한 사용후기를 소개하기에 앞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아이폰5s를 잠시 사용해보니 컬러 색감부터 지문인식 센서를 통한 터치ID까지 과연 물량이 부족할만하구나 싶더군요.

아이폰5s 골드 모델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5s 골드 리뷰 : 개봉기 및 간단 사용후기

▼ 아이폰5s 패키지의 박싱입니다. 상단의 제품 렌더링 이미지가 지금까지와는 약간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아무래도 iOS7과 지문인식 센서를 담은 홈버튼을 강조하기 위해 정면 이미지를 담은 듯 하네요.

▼ 단말기 컬러를 표현하기 위함인지 제품명과 애플 로고가 골드 색상으로 프린팅되어 있군요.

▼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아이폰5s의 정면을 보자마자 홈버튼으로 눈이 가네요. ^^;;

지금까지 아이폰 홈버튼에 있던 □ 표시가 없으니 왠지 모를 낯설음도 느껴집니다.

▼ 해외판이기 때문에 충전 어댑터는 국내에서 사용하는 220v와 차이가 있습니다. 그 외 구성품으로는 애플 이어팟과 라이트닝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네요.

▼ 아이폰5s 골드의 정면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홈버튼 쪽으로 눈길이 바로 가시나요? ^^

위 이미지를 보시면 사이드 프레임과 홈버튼 테두리의 금속링에서 비춰지는 샴페인 골드 컬러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골드’ 색상을 떠올렸을 때 흔히 말하는 촌스러운 누런 색감일까봐 걱정을 했었는데요, 해외 매체의 리뷰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색감을 정말 잘 뽑아낸 느낌입니다. 웬만하면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한 후 케이스를 바로 부착하는 편인데요, 이번에는 이 골드 컬러 색감을 가리는 게 싫어서 그냥 생폰(?)으로 쓸까하는 고민도 하게 되더군요. ^^;;

▼ 아이폰5s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지문인식 센서가 장착된 홈버튼의 모습입니다.

잠시 이 장치의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지문을 스캔하는 500ppi 이상의 고해상도 스캐너가 있고 그 위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부착되어 스캐너를 보호하는 역할 겸 렌즈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홈버튼 테두리에 보이는 금속링은 단순 장식이 아니고 손가락을 인식하는 센싱 역할을 합니다.

▼ 기본적으로 각종 버튼 등의 배치와 디자인은 전작인 아이폰5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나마 차이점이라면 단말기 색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이드 프레임 등의 색깔 정도랄까요.

▼ 사실, 이런 컬러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단말기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여담이지만, 와이프가 아이폰5s와 아이폰5를 동시에 보더니 지금까지 아이폰 기기를 본 것 중에 제일 괜찮아 보인다고 하더군요.

▼ 아이폰5s 골드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면서,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 후면부를 살펴볼까요.

▼ 아이폰5와 동일한 800만 화소이긴 하지만 이전보다 15% 더 커진 센서f/2.2 조리개 등 성능이 다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이라면 듀얼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이미지만 봐도 구분이 되는 것처럼 2개의 LED가 내는 색온도가 다릅니다. 상단은 백색, 하단은 황색을 보여주네요. 이와 같은 듀얼 LED 플래시가 카메라 촬영시 어떤 장점을 보이는 지는 차후 직접 테스트를 해보고 따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쯤에서 아이폰5s와 아이폰5를 나란히 두고 비교한 장면을 보여 드려야겠죠?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어느 쪽이 아이폰5s인지 쉽게 구분이 되실 겁니다.

▼ 이제 아이폰5s의 전원을 켜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터치ID의 성능 등을 살펴볼까요?

[설정] – [일반]으로 이동해보니 [암호 및 지문]이라는 메뉴가 눈에 띄네요.

▼ 아이폰5s 지문인식 기능에는 여러 개의 지문을 등록할 수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홈버튼을 누를 때 자주 사용할만한 손가락의 지문을 모두 등록해 보았습니다.

▼ 지문을 등록하는 과정은 아주 간단한데요. 손가락을 반복적으로 홈 버튼에 올려놓았다 떼면 됩니다.

자체적으로 등록 과정을 소개하는 문구가 계속 표시되니 그대로 따라하시면 큰 어려움 없이 지문 등록이 가능하실 겁니다.

▼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등록한 지문을 이용하면 잠금화면 암호 해제는 물론 아이튠즈 및 앱스토어에서 어플 등을 구입할 때 애플 ID 암호 대신 지문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단, 관련 메뉴를 활성화시켜주셔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 아래는 아이폰5s의 터치ID를 통해 잠금화면을 해제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 아이폰5 해외판이 처음 국내에 반입될 무렵 이슈가 되었던 것이 SKT LTE 밴드5 (850MHz) 주파수 지원과 관련된 부분이었는데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아이폰5s에서는 SKT LTE 밴드5 주파수를 아무 문제없이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5s의 개봉기를 시작으로 외관 디자인 및 지문인식 터치ID 등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앞으로 계속해서 카메라 성능 등 다양한 후기를 포스팅할 예정이니 아이폰5s에 관심있는 분들은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여기까지 입니다.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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