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아이폰5s 골드 개봉기 – by T리포터 영민C

2013. 10. 29

아이폰/아이패드

SKT 아이폰5s 골드
개봉기

지난 25일 아이폰5s와 5c가 국내에 공식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못해 국내에서 아이폰5s, 5c를 만나려면 꽤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었는데요.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가 버린 셈이죠.

저도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 5s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지난 25일 개통하기에 앞서 언박싱을 할 때의 느낌이 생각보다는 두근거리지 않았다고 해야 할까요?

아이폰5(위)와 아이폰5s(아래)의 박스

아이폰5s의 박스가 이전보다 아담해 졌습니다.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폰5s인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폰5와 비교했을 때 외형적으로 바뀐 부분이 터치 ID와 듀얼플래시 빼고는 크게 없으니 아마도 그런 이유로 두근거림이 적었다고 하면 맞을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언박싱은 외적인 부분을 확인할 때의 두근거림이 전부라 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서론이 길었는데요. 지금부터 간략하게 아이폰5s 골드 개봉기를 사진 위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보셨듯이 아이폰5와 5s, 둘을 놓고 비교해보면 서로 크게 다른 점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비슷한 모습입니다. 터치 ID, 듀얼플래시로 인해 서로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지만 신경쓰지 않고 본다면 차이점을 찾기 힘들 정도이고요.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전면과 후면을 제외한 각 측면의 모습을 통해서는 정말 어떤 게 아이폰5이고 5s인지 구분하기가 힘든데요. 사진 속의 아이폰은 색상이 각각 실버와 골드라 육안으로 구분이 가능하지만 만약 아이폰5s도 실버 색상이었다면 측면의 모습만으로 구분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아이폰5(좌), 아이폰5s(우)

본체를 제외한 구성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전과 동일하게 설명서, 이어팟, 케이블, 충전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충전기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설명서가 담긴 종이 케이스

왼쪽에서 부터 차례대로 이어팟, 충전기, 케이블의 모습입니다.

충전기가 아담한 사이즈로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완벽함 또는 깔끔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이미지는 바로 제품의 마감처리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니바디 공법을 통해 각 부위가 하나인듯 느껴지는 모습은 아이폰을 얘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골드 색상을 표현하는 게 무척이나 까다롭고 어려웠을텐데요.(잘못하면 저렴하게 보일 수도 있죠) 이번 아이폰5s가 처음 선보인 골드 색상은 정말 고급스러움 그 자체라 표현할 수 있을만큼 매력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LTE를 지원하며, 광대역 LTE로 인해 더욱 빠른 속도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아이폰5를 처음 접했을 때 만큼의 두근거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느낌이 아주 좋은 아이폰5s 골드 개봉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KT의 광대역 LTE 측정 컷을 투척하며 블로거 영민C는 이만 물러갑니다. ^^

SKT 광대역 LTE로 빵빵 터지는 데이터 통신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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