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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A로 활성화될 사물인터넷, 그게 뭐지?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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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 LTE-A로
활성화될 사물인터넷,
그게 뭐지?

지난 28일,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20MHz+10MHz’의 광대역 LTE-A 기술을 선보이며 3배 빠른 광대역 LTE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3배 빠른 광대역 LTE-A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무선 네트워크에서 수용할 수 있는 용량 확대를 이야기하며, ‘사물인터넷’의 비약적인 발전을 예고했었죠. 그런데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사물인터넷’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도록 할까요? ^^

사물인터넷? 한마디로 사물들이 인터넷을 통해 스스로 대화하는 것!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은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말합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사람의 조작 없이 스스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소통한다는 것인데요. 차세대 스마트 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구글의 스마트 안경인 ‘구글 글래스’와 나이키의 스마트 팔찌 ‘퓨얼밴드’등이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죠.

미국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030년 까지 300억개의 사물들이 인터넷과 연결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공상과학 영화에서 나오는 일들이 이제 현실에서도 이루어지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는 것이죠~ ^^

사물들끼리 대화를 나누는 사물인터넷!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어요~

사물인터넷은 농업 • 에너지 • 공공 서비스 • 자동차 • 교육 • 업무용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도 현재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비닐하우스 온도•습도 등을 감지해 자동으로 통풍 및 급수를 제어하는 ‘스마트 팜’, 온도/점등 조절 등을 통해 빌딩의 소비 에너지를 효율화하는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센서 인식을 통해 비어있는 공용 주차 공간을 지도로 알려주는 ‘공공 정보 안내’ 등이 그것이죠.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인터넷 기술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세상의 사물들이 알아서 서로 소통하게 만드는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광고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

한국의 경우 아직은 도입 단계이지만,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1인 멀티 디바이스의 활성화 등 사물인터넷과 이종산업의 융합도 가속화될 텐데요. 그렇다면 이 때문에 급증하는 트래픽은 어떻게 관리될까요?

SK텔레콤의 3배 빠른 광대역 LTE로 사물인터넷도 발전한다!

지난 28일,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3배 빠른 광대역 LTE 속도 시연회를 열어, 윤아와 설리가 3배 빠른 광대역 LTE로 영상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SK텔레콤은 3배 빠른 광대역 LTE-A 와 같은 네트워크 기술의 진화가 디바이스 • 콘텐츠 • 융합산업 등 생태계 진화를 촉진하고, 이로 인한 모바일 트래픽 증가가 다시 네트워크 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서로의 발전을 촉진시키는 네트워크 기술과 사물인터넷의 관계가 참 아름답죠?

지금까지 우리에게 아직은 낯선 용어, ‘사물인터넷’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앞으로 SK텔레콤의 네트워크 기술과 사물인터넷의 발전으로 더욱 편리해질 스마트한 세상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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