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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어플 추천! T맵 버디(Buddy)로 귀성길에 오른 형제들과 위치 공유하자! – T뉴스

2014.01.22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설날 어플 추천!
T맵 버디(Buddy)로
귀성길에 오른 형제들과
위치 공유하자!

사례 1) 설을 맞아 형제들과 고향에 계신 부모님 댁에서 모이기로 한 회사원 이씨(36)는 큰형과 작은형을 ‘T맵 버디’ 그룹에 초대했다. 대구에 살고 있는 이씨는 서울에 사는 큰형과 원주에 살고 있는 작은형이 안동 부모님 댁까지 남은 거리와 시간을 확인하고 처갓집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

사례 2) 주말 보딩을 즐기는 회사원 김씨(36)는 보드 동호회 회원들과 주말을 맞아 스키장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출발 전 서로의 위치를 확인한 김씨는 ‘T맵 버디’의 워키토키 기능을 통해 스키장 앞 막국수 집에서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다. 그 때 여행준비물을 챙기지 못한 멤버가 도움을 청했고 실시간 위치확인을 통해 마트를 경유할 수 있는 멤버에게 부탁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SK플래닛이 목적지가 같은 지인들끼리 위치를 공유하고 이동 중 간편하게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T맵 버디(T map Buddy)’를 출시했습니다.

SK플래닛, 그룹 위치공유 서비스 ‘T맵 버디(Buddy)’ 출시!

그룹 위치공유 서비스 ‘T맵 버디’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기반으로 최대 5명까지 친구를 초대해 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생성된 그룹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서로의 위치정보가 전송돼 멤버들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지도 기준, 내 위치 기준, 목적지 기준 등 다양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더불어 ‘T맵 버디’는 불필요한 정보 공유를 제한하기 위해 그룹 생성시 서로의 위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지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최초 2시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시간을 추가할 경우 별도의 ‘코인’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제한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 상단의 버튼을 아래로 드래그하면 그룹 멤버들에게 10초 간 음성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는 ‘워키토키’기능을 함께 제공합니다. 멤버들간에 일일이 전화통화를 하거나 메시지를 작성해 전송할 필요 없이 간단한 조작으로 음성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그룹 이동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SK플래닛은 ‘T맵 버디’와 국민 내비게이션 ‘T맵’과의 연동을 통해 그룹에 입력된 목적지까지의 최적의 실시간 경로안내를 제공함으로써 다가오는 설 명절 귀성/귀경길에 오르는 사용자나 연휴를 맞아 친구들과 겨울 휴가를 떠나는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편리함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플래닛 이해열 LBS(Location Based Service)사업부장은 “SK플래닛은 고객이 다양한 위치기반 정보서비스를 일상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LBS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제 ‘T맵’은 운전자용 내비게이션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생활 속에 더욱 깊숙이 자리잡은 생활형 원스톱(One-Stop) 서비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맵 버디’는 이동통신사와 관계없이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22일부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조만간 iOS 버전도 출시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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