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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SK텔레콤 고객이라면, 개인정보 안전 이상 무!

2014.01.22 FacebookTwitterNaver

SKT 블로그 공지

[공지]
SK텔레콤
고객이라면,
개인정보 안전
이상 무!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이동통신사와 금융기관을 상대로 특별 실태조사에 나설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SK텔레콤, KT, LG U+ 등 3사에 스마트폰 등을 통한 스미싱, 피싱, 해킹과 같은 소비자들의 2차 피해 가능성에 대비하고, 유사사태 재발에 대응할 수 있는 사전ㆍ사후적 방안을 요구한 것으로, 3사에 대한 실태 점검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죠.

하지만 SK텔레콤 고객이라면, 개인정보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는 것! 고객분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SK텔레콤의 철통보안 고객정보 보호시스템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관련, SK텔레콤 고객 제휴정보 2차피해 가능성 없어

SK텔레콤이 카드사와 제휴하는 경우는 크게 ▲’특정 카드 가입시 이동통신 요금을 할인’ 받거나▲’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하는 경우’ 의 2가지 입니다.

먼저, 이동통신 요금 할인이 가능한 제휴카드 형태로 협력이 이뤄지는 부분에서는 카드사와 제휴하는 정보가 극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카드사에 제공하는 기본정보 외에 “통신사 멤버십 등급 정도”가 추가되는 수준이죠. 두번째 휴대폰 할부 계약의 경우, 고객 가입시 당사는 카드사로부터 먼저 전체휴대폰 구입금액을 지급받고 대신 할부채권을 카드사에 양도해 이후 매월 고객이 내는 금액은 카드사가 수령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이번에 유출된 것은 신용카드 정보로서 채권 정보는 금융사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자산으로 신용카드 고객정보와 별개로 구분되는 것이죠. 따라서 할부 관련 정보는 유출 피해가 전혀 없었으며, 이 부분은 당사 뿐만 아니라 금융당국에서도 확인한 바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철통 보안 고객정보 보호 시스템

SK텔레콤은고객정보 유출 위험을 막기 위해 정보 접근은 물리적 보안과 인터넷 차단이 완벽하게된 2곳의 고객정보보호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토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정보보호센터는 출입시 USB를 포함한 모든 개인 소지품을 휴대하고 들어갈 수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있죠. 또한 고객정보보호센터 안은 인터넷 접속도 차단되어있어 센터 내에서의 고객정보에 접근하는 프로세스를 해킹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개별 고객정보 취급업무자들은 보안화된 접속 경로인 유키(U.Key)를 통해서만 고객정보를 조회하고 업무처리가 가능합니다.

모든 고객정보 취급업무자들에 대해서는 사전 교육 및 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유키(U.Key) 조회 건에 대한 상시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서 개별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고 방지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발생한 KCB 사고처럼 개발자가 시스템에서 고객정보를 USB 로 다운로드 받아 나가는 사고는 불가능합니다.

통신범죄 모니터링 전담반 운영하는 SK텔레콤

SK텔레콤은 통신범죄 모니터링 전담반을 2012년 9월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신범죄 자동 적발 시스템(FDS ; Fraud Detecting System)을 2012년 9월 세계 최초로 개발해 통신범죄 모니터링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에만 1년이 걸린 시스템은 150여개 통신범죄 의심 시나리오에 따라 매일 전 고객의 정상 사용 여부를 파악해, 수상하다고 인지되는 회선을 필터링하는 역할을 합니다.

FDS의 시나리오는 예를 들어 한 대의 휴대폰에 여러 개의 USIM을 꽂아 사용하는 경우(대포폰 의심), 휴대폰 구입 후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건(해외 밀수출 의심), 1명이 여러 지역을 옮겨가며 여러 개의 휴대폰을 개통하는 건(대출폰 의심) 등 인데요. SK텔레콤은 전 고객의 가입 이상 여부를 확인해 이 중 일 4천~5천 건의 1차 의심군으로 분류하며, 이에 포함된 고객이나 개통 판매점에 직접 전화를 걸어 정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날로 다양해지는 신종 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에도 수시로 FDS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죠.

또한, FDS에 SNS 및 포털 상의 휴대폰 범죄 관련 불법 광고, 중고폰 불법 매입글 등을 빅데이터 채집 기술을 활용/수집해, 통신범죄 의심업체 전화번호, 인터넷 주소 등을 블랙리스트로 자동 관리하는 기능도 지난해 추가했습니다.

2013 방통위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1위의 SK텔레콤!

이러한 노력으로 SK텔레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3년도 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조사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학계, 소비자단체, 연구기관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이용자보호 관리체계 ▲사전적 이용자보호 활동 ▲정부민원 처리실적 등 3개 분야 41개의 세부 지표에 대해 현장실사 등의 평가를 실시했는데요. SK텔레콤은 이동전화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철저한 보안능력을 검증한 바 있습니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의 철통보안 고객정보 보호시스템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관련 SK텔레콤 카드사 제휴에 대한 2차피해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고객정보 보호시스템과 통신범죄 모니터링 전담반 운영 등 다방면에서 고객정보 보안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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