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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행] 2014 스페셜 공부콘서트 “공부는 전략이다!”

2014.01.27 FacebookTwitterNaver

T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행복동행]
2014 스페셜
공부콘서트
“공부는 전략이다!”

대한민국 대표 공부법 전문가가 들려주는 효과적 학습 노하우!

겨울방학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1월 11일.
조선에듀케이션의 주최로 진행된 ‘2014 스페셜 공부콘서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공부콘서트는 새 학년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 여러분께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학습전략과 과목별 공부법에 대한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5교시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각 분야의 학습 노하우를 듣기 위해 황금 같은 주말을 반납하고 많은 학부모님과 자녀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앞

이날 사회는 매끄러운(^^) 진행을 자랑하는 MBC 대표 엄친아 아나운서!
‘서인’ 아나운서가 함께 했습니다.

강의 현장 / 서인 아나운서

강의 현장(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하기 전, 내 자녀를 위한 학부모님의 열정으로 강의장의 분위기는 뜨거웠습니다.
열정에 불을 지펴줄 명강의 지금 시작됩니다.

5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

요즘 교육계에서 가장 뜨고 있는 학습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합니다.
자기주도학습 하면 떠오르는 그분, 바로 이병훈 소장님!
학생 스스로가 계획을 세우고 본인이 세운 계획에 따라 공부하고 성취감을 느낀다면 그것보다 더 큰 보람은 없겠죠?

이번 강의에서는 공부계획 세우기의 필요성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부’ 조금은 무거운 주제일수도 있지만 소장님의 위트있는 말솜씨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계획’ 아닐까요?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 결과가 다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계획이 중요하죠.
학생 여러분 오늘부터라도 본인이 세운 계획하에 공부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리코더를 들고 강의장에 나타난 민정범 선생님!
그의 유쾌 상쾌 에너지는 강의장을 한 순간에 UP시켜 주었습니다.
수학의 경우 연계성이 있는 과목이라 뒤늦게 잘못을 바로잡으려면 몇 년 전 배운 단원까지 내려가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겨울방학.
새 학년이 되어 배울 내용과 연결되는 지난 학년 단원을 체계적으로 복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수포자의 길로 빠지지 않게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야겠죠!

“덩어리로 듣고! 말하고! 읽고! 써라!”

말하기와 어휘 학습은 필수라고 합니다. 어휘를 공부 할 땐 우리말로 뜻만 외우지 말고 반드시 문장을 만들어 함께 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마치 내가 연기를 하듯이! 제스처와 감정을 넣어 영어 말하기 훈련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강약을 넣어!
Do you(↗) understand?~(↗) (^^)
톡톡튀는 목소리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영어강의 시간이었답니다.

최근 입시제도의 변화에 따라 특목/자사고 진학을 망설이는 학부모가 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해웅 소장님께서는 내신에 불리하더라도 그 외 부분에 특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특목/자사고 진학을 우선 고려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특목고의 불패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라는 이야기겠죠?
또한 상위권 대학들은 내신 중심의 전형 비율이 낮은 편이라고 하네요.

여러분 모두 공부하랴 입시제도 신경쓰랴 정신 없겠지만,
입시제도! 아는 만큼 길이 보이겠죠?
많이 듣고 보고 잘 알아두고, 미래에 대처하길 바랍니다.

사교육이 지양되고 공교육이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공교육의 중심이 바로 교과서 교육이겠죠.

예습, 수업, 복습, 누적학습
박형원 소장님은 이렇게 4단계의 교과서 학습법을 제시했습니다.

복습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예습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자기주도 학습의 시작 역시 예습입니다.

수능 시험은 글을 읽고 스스로 분석할 줄 아는 힘이 있어야 잘 볼 수 있는 시험이라고 하죠.
학교에서 선생님에 의해 배우기 전 자기 스스로 이해하고 분석해 보는 겁니다.
즉, 미리 예습을 하는 것입니다!

다소 지칠 수 있는 마지막 수업시간이었지만
소장님의 강의로 인해 유익한 시간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하며

짧게 글로나마 만나본 공부콘서트 현장.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아주 작은 것부터 고쳐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당장의 작은 실천으로 큰 성과를 얻긴 어렵겠지만,
2, 3년 후 훌쩍 성장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여러분 인생의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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