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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와이파이, 멜론 무상 제공해 저소득층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 T뉴스

2014.03.02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와이파이, 멜론
무상 제공해
저소득층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SK텔레콤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 참여해 홈 와이파이 서비스 지원, 맞춤형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앞선 ICT 인프라 활용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 설 예정입니다. 지원을 원하는 가정은 이달 3일부터 14일까지 주소지에 따른 주민센터 혹은 온라인 홈페이지(3/3 오픈)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콘텐츠 비용부담 없는 e러닝 환경 구축으로 ‘행복동행’ 실천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란, 교육부의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복지사업 중 하나인데요, 통신서비스 발달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정에 개인용 PC와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사업의 취지와 효과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각 가정에 와이파이를 무료로 설치하여 학생들이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각종 e러닝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PC외에 데이터 기기를 기반으로 한 교육 서비스와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한 것이죠.

이뿐만 아니라 자녀의 학년에 따른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도 무상 제공합니다.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추천도서 5권을,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에게는 내신 전 과목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스쿨온’ 사이트의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어학 공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멜론의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합니다. 멜론에서는 영어듣기, 문법/어휘, 회화, 토익/토플, 제2외국어 등 각종 어학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의 교육 콘텐츠 구매 비용도 절약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보다 자세한 혜택은 SK텔레콤 교육정보화 사업 홈페이지 및 지원센터(1600-7675)를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사업 참여의 의의를 더욱 강화하고자 학생들의 교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면서 “SK텔레콤이 실천해 온 ‘행복동행’의 취지를 살려, 모든 가정의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바탕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고객 및 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동행’을 선언했는데요, 최고의 ICT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베이비붐 세대의 ICT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Bravo! Restart 프로그램’,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4,300 명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워킹맘을 위한 4시간 근무제 등을 시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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