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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 LTE-A] 간다간다 광대역 LTE가 간다. 인천지하철 및 송도 편 – by T리포터 백코치

2014.03.14 FacebookTwitterNaver

잘생겼다 LTE-A

[잘생겼다 LTE-A]
간다간다
광대역 LTE가 간다
인천지하철 및
송도 편

해외여행을 떠나다 보면 “우리나라만큼 좋은 나라가 어디 있겠느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IT분야에서는 단연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작년부터 영국, 터키,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를 차례로 다녀왔고 모두 로밍을 사용한 결과 현지 이통사 환경은”나는 떡을 썰 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하였습니다.

올해 SKT에서는 1.8GHz 망 커버리지를 확대하여 800MHz 대역과 함께 LTE 더블 전국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 약 3배 빠른 225Mbps의 속도의 광대역 LTE-A가 실현되는 셈인데요.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 소식을 접한 개그콘서트에서는”속도를 누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작년 SKT LTE-A 특공대 활동을 하면서 서울 & 경기는 물론 인천, 천안, 부산, 전주, 경주, 춘천 심지어 제주도까지 백코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죠? 올해는 T리포터 4기 활동을 통해 인천의 다양한 곳에서 속도측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3월 1일부터 전국 광역시로 광대역 LTE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7월 전국망 서비스 예정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는송도의 주요 지역과 인천 지하철에서 속도 측정을 해봤습니다.

현재 백코치가 살고 있는 아파트 부엌에서 광대역 LTE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이중창만 열었어도 100Mbps 속도는 거뜬히 넘었을 속도입니다. 80.8Mbps의 우수한 속도를 인증했네요.

봄비가 보슬보슬 떨어지는 가운데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다시 한 번 광대역 LTE를 측정해봤습니다. 이제 막 수업을 마친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저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가운데 98.7Mbps라는 놀라운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캠퍼스타운역! 백코치는 이미 인천 지하철 국제업무지구에서 부평역까지 모든 역의 광대역 LTE를 측정한 기억이 있습니다. 역시 138.8Mbps라는 놀라운 속도를 보이며 SKT가 최고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보통 지하철에 타면 그녀에게 전화를 걸지만, 오늘만큼은 제대로 집중해보자는 마음에 캠퍼스타운역에서 다음 지하철로 이동하는 구간에 광대역 LTE를 측정해봤습니다. 언빌리버블! 이렇게 빠른 지하철 안에서도 98.4Mbps의 놀라운 속도를 보이네요.

인천 지하철을 타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원인재역에서 정말 많은 사람이 타는 거 아시죠? 원인재에서 신연수로 이동하는 구간에서도 110.6Mbps를 보이며 빠른 속도를 입증했습니다.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는 부평역에서 서울 1호선으로 환승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은 부평역 내에서도 속도 측정을 해봤고 90.4Mbps로 준수한 속도를 보였습니다.

완행열차를 기다리면서 시간이 남아 부평역 지하상가 분수대로 나가는 게이트 앞에서 속도를 측정해봤는데 75.3Mbps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움직이는 유동 구간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놀라울 따름이네요.

잠깐 올라오니 커버리지에 멀어져서 그런지 아니면 주위에 통화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39.0Mpbs로 약간은 아쉬운 속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녁 10시 30분 여의도 역에서 광대역 LTE를 측정한 결과 102.7Mbps를 보였습니다. 사실 SKT 광대역 LTE는 서울, 인천 지하철 내에서는 모두 터진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정말 하이브리드 샘이 솟는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친구와 함께 송도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제주도에서 이제 막 도착한 친구를 꼬셔서 드라이브를 했네요.

송도 하면 생각나는 컨벤시아! 컨벤시아 가는 길에 차 안에서 광대역 LTE를 측정해봤는데 80.8Mbps로 스타트 좋네요?

친구는 운전대에서 비상등을 켜고 있고 백코치는 잠깐 밖으로 나와 광대역 LTE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인천 송도의 주요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송도의 명물 컨벤시아 반대편에 있는 CU 편의점 앞에서 속도를 측정한 결과 71.7Mbps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송도 하면 생각나는 그곳이 바로 번화가죠? 엄청나게 많은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밀집된 해양경찰청 뒤 번화가로 가봤습니다.

정말 큰 빌딩에 많은 사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73.1Mbps의 나쁘지 않은 속도를 보였네요. 번화가를 구석구석 살펴본다면 100Mbps 이상의 속도도 기록할 수 있을듯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음 목적지는 연아 건물로 유명세를 떤 송도 커넬워크를 찾았습니다. 12시가 넘은 늦은 시각이었기 때문에 저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는데요. 조용히 도둑처럼 벤치비를 돌려봤습니다.

봄동에서 여름동으로 넘어가는 사이 골목에서 59.0Mbps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거리에서는 53.7Mbps를 보이며 조금은 아쉬운 광대역 LTE 속도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측정하러 올 때는 더 높은 속도를 기록했으면 좋겠네요.

이제 다음 목적지인 인천대학교로 향하는 도중 인천대입구역에서 살포시 측정한 결과 51.2Mbps의 속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걸어가서 버스정류장 앞에서 측정한 결과 84.9Mbps로 환호가 절로 나오네요.

누가 저의 모습을 봤다면 간첩인 줄 오해했을 포스입니다. 인천대학교 앞에서 아무도 모르게 벤치비를 돌리고 속도를 지켜본 결과 83.7Mbps 속도를 입증했습니다. 만약 인천대학교의 중심으로 들어가 속도를 측정했다면 100Mbps는 충분히 넘길 속도입니다.

여기가 인천대학교 공과대학 뒤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역시 속도는 84.1Mbps로 나쁘지 않네요.

인천 송도 마지막 목적지는 연세대학교입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들어가지는 않고 정문 밖에서 측정한 결과 61.4Mbps 속도를 보였습니다. 마침 많은 학생이 전화하면서 들어가는 도중이었기 때문에 역시 캠퍼스 안에서 제대로 측정한다면 100Mbps의 속도는 무리 없이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코치 라이프 스타일에서 광대역 LTE란?

“늘 멀리 함께 어택하는 것?”

오늘 아침부터 새벽 1시까지 백코치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광대역 LTE를 체감하기는 매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인천 송도는 워낙 땅이 넓고 아직도 인구가 많지 않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 했지만 발전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네요.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스팟을 측정할 예정인데 지하철은 미션 클리어 되었으니 이제 넓은 도심에도 광대역 LTE가 빵빵 터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T리포터 백코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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