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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온 샤인으로 건강관리하는 SKT T1 게임단을 찾아갔습니다. – by T리포터 다스베이더

2014.03.28 FacebookTwitt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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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온 샤인으로
건강관리하는
SKT T1 게임단을
찾아갔습니다.

2014년 SK텔레콤 프로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SKT T1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은 e스포츠 명가의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SKT T1은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2014 프로리그에서 1라운드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2라운드에서도 무난하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SKT T1 게임단이 헬스온 샤인으로 건강관리를 시작했다고 해서 제가 찾아가봤습니다.

SKT T1은 정명훈, 정윤종, 원이삭, 어윤수, 김도우 등 강력한 실력을 갖춘 선수들을 멤버로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13년 WCG 우승자인 김민철 선수까지 영입하여 더욱 전력을 보강하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팀은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2013년에 재정비하는 기간이었는데 SKT T1은 이 시기를 거치는 동안 세련된 팀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방문한 시간은 오후 3시였는데요. SKT T1 선수들은 열심히 2014 프로리그 2라운드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2라운드에서 만날 상대팀의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열띤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스타크래프트2는 1:1로 대결하기 때문에 팀이 필요 없을 것 같지만,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연습할 수 있는 팀원이 없으면 높은 실력을 갖추기 어려운 종목이기에 반드시 팀 생활이 요구됩니다.

SKT T1은 단체전인 프로리그 뿐만 아니라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거두고 있습니다. 2014 GSL 시즌1에 정윤종, 원이삭, 어윤수 선수 3명이나 8강에 올랐습니다. 최연성 감독은 내심 결승전에서 SKT T1 선수끼리 맞붙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 팀 소속의 프로게이머는 어떤 통신혜택을 받는지 궁금하여 물어보니,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SKT 통신요금은 무료라고 합니다. 음성통화와 데이터 요금은 물론 해외 대회에 참여하여 사용한 로밍요금까지 지원해준다고 하네요.

SKT T1은 숙소와 연습을 위한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출, 퇴근 개념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출근하여 오후 7시에 퇴근한다고 하네요. 그 이후의 시간은 자율을 보장하여 더 연습하거나 충전을 위해 쉬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직장인 생활과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이런 운영을 도입한 것은 최연성 감독입니다. 프로게이머 연습생 생활부터 시작한 최연성 감독은 스스로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휴식도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오후 7시 이후 자율적인 일정과 함께, 일주일에 최소 하루는 휴일을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꾸니 선수들의 심리적인 안정감이 늘어났고 성적도 안정적이 되었답니다. SKT T1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건강관리를 위해 헬스온 샤인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원이삭 선수가 GSL 8강전을 위해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옷깃에 반짝이는 헬스온 샤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헬스온 샤인은 밴드나 클립형태로 헬스온 샤인을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하루 동안의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이삭 선수는 SKT T1에 입단하면서 60Kg이던 몸무게가 최대 75Kg까지 단기간에 불어났다고 합니다. SKT T1의 식단을 담당하시는 이모님의 음식솜씨가 좋아서 매 끼니마다 너무 많이 먹다보니 몸무게가 늘었답니다. 헬스온 샤인을 통해 건강관리를 시작하면서 매일 더 많이 걷게 되었다는데요. 몇 개월 뒤에는 다시 몸무게가 줄어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헬스온 샤인은 SK텔레콤과 서울대학병원이 협력하여 만든 개인건강관리 도구입니다.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건강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방수에도 강해서 수영할 때도 그대로 차고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SKT T1 게임단은 모두 헬스온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김민철 선수도 헬스온 샤인을 언제나 지니고 다니고 있더라고요. 걸스데이의 싸인이 담긴 앨범과 여권이 헬스온 샤인과 함께 있는 것을 보니, 헬스온 샤인을 무척 아끼는 것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헬스온 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여 정명훈 선수의 스마트폰을 살펴보니 오늘 1,638 걸음을 걸었군요. 헬스온 어플은 걷는 재미를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설정을 해두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차 목표로 걸어서 서울에서 베이징까지 가는 것을 그래프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현재 건강상태를 헬스온 어플로 보여줍니다.

헬스온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끼리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순위도 보여주는데요. SKT T1은 선수들을 그룹으로 묶어서 순위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정경두 선수는 도입한지 며칠 만에 무려 10만 걸음을 달성했네요. 하루에 2만 걸음 이상을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SKT T1 게임단은 헬스온 샤인을 통해 T운동왕을 선정하여 포상도 할 것이라고 하네요.

SKT T1 게임단은 헬스온 샤인으로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를 시작했는데요. 이처럼 회사나 동아리 등 단체에서 함께 헬스온 샤인으로 건강관리를 진행하면 즐겁고 신나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헬스온 프로그램을 다음 주부터 참여하고자 하는데 과연 얼마나 효과를 볼지 한 달 정도 사용해보고 후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이상 다스베이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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