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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 초록버튼은 어떤 지킴이서비스일까? – by T리포터 인조인간1호

2014.03.29 FacebookTwitterNaver

T서비스

SK텔레콤
스마트 초록버튼은
어떤 지킴이
서비스일까?

제 아들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교 폭력은 물론 외부 위험요소로 부터 아이를 어떻게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평소 철저한 사전 교육이 중요하고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도 좋겠지만 등, 하교 시 아이의 곁에 항상 붙어 있을 수만은 없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떠올리게 하더군요. SK텔레콤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위기 상황에서 보호자에게 간편하게 알릴 수 있는 스마트 초록버튼 디바이스를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SK텔레콤 스마트 초록버튼은 어떤 지킴이서비스일까요?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는 위기상황에서 스마트폰과 연동 되어있는 스마트 초록버튼 디바이스의 버튼을 누르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의 핸드폰으로 응급전화(위치정보 문자 포함)를 발신하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초록버튼 제품 포장 후면에 보이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면 스마트 초록버튼 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의 소개와 함께 사용방법을 누구나 알기 쉽도록 보여줍니다.

스마트 초록버튼은 어린이나 여성이 위기상황에서 스마트폰과 연동돼 있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의 핸드폰으로 응급전화(위치정보문자 포함)를 발신하는 서비스입니다. 보호자는 수신 후 자녀의 상황음을 듣고(콜센터에 녹취), 현재 상황의 위급 정도를 판단해 112 상황실에 원터치로 구조요청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사용자는 스마트폰과 연동돼 있는 블루투스형 버튼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하지 않고도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어서 위기의 순간,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빠르고 간편하게 버튼 하나만으로 구조 요청이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초록버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용 중인 스마트폰에 스마트 초록버튼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보호자는 스마트 초록버튼 보호자용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스마트 초록버튼 앱을 설치하면 먼저 SK텔레콤의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스마트 초록버튼 디바이스를 구입해야 하며 부가 서비스를 등록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제 스마트폰에 스마트 초록버튼 앱이 설치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스마트 초록버튼 디바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은 강낭콩과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전면에는 커다란 초록 버튼이 위치해있고 그 옆으로 상태표시 LED가 있습니다. 상단에는 스크랩을 걸어 사용할 수 있도록 고리가 준비되어 있네요.

스마트 초록버튼 후면에는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과 동기화 할 수 있는 전원, 페어링 버튼과 디바이스를 초기화를 할 수 있는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은 스마트폰과 동일한 USB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3일이라고 하지만 언제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하루에 한번 충전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네요.

스마트 초록버튼은 블루투스 3.0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데 페어링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기때문에 쉽고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 앱을 실행하면 화면 중앙에 큼지막하게 응급상황을 신고하는 버튼이 있는데요. 스마트 초록버튼을 눌렀을때와 마찬가지로 화면의 응급상황 신고버튼을 터치해도 응급전화가 발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 앱은 간편하고 직관적인 기능의 버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초록버튼은 보호자에게 응급 호출하는 기능 외에도 응급상황 발생지점 알림, 수신 전화 알림, 실시간 상황 전달, 미아/귀중품 분실 방지, 3차 통화, 스마트 초록버튼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는 작고 간편한 디바이스 사용방법으로 아이들을 위험상황에서부터 번거로운 스마트폰 조작없이 빠르게 보호자에게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관심이 가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흉악 범죄들로부터 어린 자녀와 연약한 여성 혹은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SK텔레콤의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는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 초록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미리 지정한 보호자에게 위치정보를 포함한 응급전화를 발신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수신 후 자녀의 상황음을 듣고 현재 상황의 위급한 정도를 판단해 112 상황실에 원터치로 구조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건이 발생하고 초기에 상황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이나 여성뿐 아니라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도 사용한다면 불의의 사고로부터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것 같네요. 혹시 모를 위험이 느껴지신다면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를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인조인간1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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