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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막고 환경 살리는 ‘전자청구서 이용 고객’ 70% 돌파 – T뉴스

2014.04.04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막고
환경 살리는
‘전자청구서
이용 고객’
70% 돌파

SK텔레콤의 이메일•MMS•스마트청구서 등의 전자청구서를 이용하는 고객이 전체 가입자의 70%를 넘어섰습니다.

사용하기 편리한 전자청구서, 신청 시 11번가 마일리지도 제공

전자청구서는 ▲언제 어디서나 통신요금 및 부가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종이청구서 사용으로 인한 불필요한 자원 낭비도 막고, ▲청구서 분실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다양한 형태의 청구서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전자청구서의 장점을 알리고 이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SK텔레콤은 지난 2007년에는 MMS 청구서를, 2010년 12월부터는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이용 환경을 고려한 ‘스마트청구서’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했습니다. 특히 ‘스마트청구서’ 어플리케이션은 통신요금 외에도 54개 지자체의 각종 세금 청구서 및 선관위, 적십자 등의 기부신청서 등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데요, 현재 SK텔레콤 고객 중 50%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전자청구서 신청 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합니다. 전자청구서를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월 11번가 마일리지 500점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 스마트청구서를 신청하면 11번가 마일리지 2,000점을, 피처폰 이용 고객이 MMS청구서 신청 시에는 벨소리와 컬러링서비스를 무료로 1회씩 추가로 제공합니다. 전자청구서 전환은 SK텔레콤 고객센터 (1599-0011), ‘온라인 티월드 (www.tworld.co.kr)’, ‘모바일 티월드 어플리케이션(다운 받기)’ 등을 다운 받아 가능합니다. (※ 11번가 마일리지는 11번가에서 ‘SKT청구서’ 검색 후 적립 가능)

한편, SK텔레콤은 자사 고객의 전자청구서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한 해 30년 산 나무 6만 6천 그루를 보호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1인당 한 달에 받는 종이고지서 양을 A4 3장 정도로 추정했을 때, SK텔레콤 전자청구서 이용 고객들은 일 년에 약 6억 6천만 장에 가까운 종이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30년 산 나무 1 그루로 A4 1만 장을 만들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전자청구서 이용으로 1년 간 6만 6천 그루를 살릴 수 있는 것이죠.

SK텔레콤 방성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개인정보유출을 막고 각종 혜택도 있어 전자청구서 이용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원 낭비를 방지하고,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어 전자청구서 이용을 계속 권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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