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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위기 상황에 응급호출 할 수 있는 ‘스마트초록버튼’ 출시 – T뉴스

2014.04.06 FacebookTwitterNaver

T뉴스

SK텔레콤,
위기 상황에
응급호출 할 수 있는
‘스마트초록버튼’ 출시
– T뉴스

학교, 학원, 독서실 등 하루 대부분을 밖에서 지내는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의 걱정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위급한 상황은 없는지, 집에 돌아올 때까지 항상 염려가 되지만 그렇다고 매일 따라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니 더욱 걱정이 된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위급한 상황에 빠졌을 때 자신에게 즉각 알려주는 안전지킴이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안심이 될까 학부모들은 생각한다.

SK텔레콤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블루투스 장치로 응급전화를 발신할 수 있는 ‘스마트초록버튼’ 서비스를 정식 출시합니다.

위기상황에 버튼 누르면 보호자 휴대폰에 응급호출 가능해

스마트초록버튼 서비스는 SK텔레콤의 ‘행복동행’ 경영의 하나로 SK텔레콤 ICT 기술원의 기술지원과 중소기업인 ‘루키스’의 협업으로 개발됐으며 지난 2월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에도 출품돼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스마트초록버튼은 어린이나 여성 등 사용자가 위기 상황에서 스마트폰과 연동된 기기의 버튼 하나만 누르면 미리 지정한 보호자의 휴대전화에 긴급 응급호출(위치정보문자 및 알림)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또 응급호출을 받은 보호자는 사용자의 현장 상황음을 실시간으로 청취, 통화 중 상태에서 ‘*’ 또는 ‘#’ 버튼을 눌러 112센터로 신고할 수 있고 사용자와 보호자, 경찰 간의 3자 통화 기능도 제공하죠. 현장 상황음은 서버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스마트초록버튼은 특히 응급호출을 보호자가 수신한 경우 3번, 경찰에 신고 접수된 경우 3번 등 응급호출 수신 여부를 응급 호출자에게 진동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이 밖에도 스마트초록버튼은 아동이나 귀중품(카메라, 지갑 등)에 스마트초록버튼을 부착해 미아 방지/귀중품 분실방지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을 통해 단독으로 출시되는 스마트초록버튼 서비스는 통신 3사 사용자가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초록버튼 서비스 사용을 위해 어린이나 여성 등 사용자는 스마트폰 가입자여야 하며, 스마트초록버튼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후 스마트초록버튼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보호자의 경우는 스마트초록버튼 보호자용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SK텔레콤 고객분들은 전국 3300여개의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스마트초록버튼 구입 및 가입이 가능하고 타사 고객일 경우 구입은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서비스 신청은 온라인(www.mysgbt.com) 을 통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5,000원, 서비스 이용료는 월 1,50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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