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SKT 신입매니저 4인방이 전해주는 SK텔레콤 입사 성공 Tip!

2014.04.10 FacebookTwitterNaver

SKT 인사이드

SKT 신입매니저
4인방이 전해주는
SK텔레콤
입사 성공 tip!

기업마다 새로운 인재를 맞이하기 위한 상반기 채용이 한창입니다. SK텔레콤 역시 상반기 인턴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SK텔레콤 채용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SK텔레콤 채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드리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2013년 하반기 공채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SK텔레콤에 입사, 현재 마케팅 부문에서 큰 꿈을 펼치고 있는 신입매니저 4인방을 만나봤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솔직 대담한 대화가 오고 갔는데요, 자소서부터 면접까지 채용 전 과정에 대한 Tip을 듬뿍 알려주셨습니다. SK텔레콤 신입매니저 4인방을 함께 만나보시죠!~

SK텔레콤 채용에 대한 모든 것!

(왼쪽부터)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김준보, 민지영, 조희정, 박범준

우선 SK텔레콤 입사를 축하 드립니다. 통신업계 1위 SK텔레콤에 입사하신 만큼 여러분만의 합격 노하우가 매우 궁금하네요. SK텔레콤 자기소개서는 문항이 까다롭고, 분량이 꽤 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만의 자소서 Tip이 있으시다면 소개해주세요~

박범준: 사소한 경험이더라도 거기서 뭘 배웠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개인 사업을 시작해 대학에 늦게 진학한 케이스에요. SK텔레콤에서 하는 일과는 많이 달랐지만 사업을 통한 현장 경험이 있다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본인 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희정: 저는 자소서에 통일성과 재미, 2가지를 갖추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항목마다 다른 에피소드를 썼지만, 전체적으로 자소서가 나를 표현하는 1권의 책처럼 느껴지도록 노력했죠. 쉽게 말하면, 스펙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이 어떤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요소들을 보여주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를 실제 회사원들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부끄럽지만 도움이 됩니다. 또 밤에 쓰면 오글오글~ 감상적으로 쓰기 쉬우니 낮에 꼭 확인하세요^^

자소서를 한 권의 책에 비유하며 “나에 대한 1권의 책처럼 쓰라”는 내용이 인상 깊습니다. 혹시 자소서에 썼던 에피소드 1가지 공개해주실 수 있나요?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박범준

박범준: 매주 부모님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일했어요. 직접 공장에 가서 공장장도 만나고, 홍보 팜플렛도 돌리는 등 영업 활동을 했는데 그 때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면서 성장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자소서, 면접에서 어필했죠.
조희정: 마음 맞는 친구들과 소규모 벤처회사를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지는 못했지만, 아이템을 구상하고 벤처 자금을 얻기 위해 PT를 하는 과정에서 비즈니스를 배웠어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익혔고요. 일의 성패보다 그 과정이 더욱 중요한 것을 자소서에 담았습니다.
민지영: 저는 입사 전 주류회사 세일즈 팀과 브랜드 마케팅 회사에서 인턴을 했었는데요, IMC 업무를 경험하며 기획과 현장 상황의 차이를 좁히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과 현장의 차이를 좁히겠다는 전략을 내세웠어요.

지영씨는 SK텔레콤의 바이킹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입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바이킹 챌린지에 도전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어떤 점을 유념하면 좋을까요?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민지영

민지영: 바이킹 챌린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아주 독특한 스토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이 쌓은 경험과 원하는 업무의 연관성을 생각해보고 본인의 경험이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목표를 세우게 되었는지 최대한 많이 고민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SK텔레콤 입사를 목표로 했냐는 질문에는 4명 모두 ‘아니다’고 답했습니다. 동기들을 봐도 통신업계, SKT만을 꼭 목표로 한 친구들 보다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노력해온 친구들이 많답니다. 나를 회사에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다 보니 SK텔레콤의 인재상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었고, 이것을 회사에서 알아봐주어 입사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자소서와 면접 과정에서 본인의 어떤 점을 가장 어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박범준: 솔직함입니다. 취업이 간절한 취준생 입장에서는 면접에서 마음에 없는 말도 하게 되잖아요. 하지만 차별화되기 위해서는 취준생 8, 9명이 하는 말이 아니라 나만의 스토리를 전달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임했죠. 어차피 면접관은 지원자가 진심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 때문에 솔직 담백한 태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김준보: 저도 동의합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예의 바르고 딱딱한 것보다는 솔직한 자세에 더 많은 점수를 주는 것 같아요. 솔직함, 당당함을 좋아합니다.
민지영: 저는 유약한 이미지를 벗기 위해 반전의 여왕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웠습니다. 주류 회사 세일즈 팀의 인턴 경험, 취미인 스포츠 클라이밍 등 구체적인 경험로 제 키워드를 뒷받침했어요.

역시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기 위해서는 남들과 차별화되기 위한 나만의 키워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그 키워드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경험이 필요하겠죠. 면접에서는 돌발 질문이 있기 마련인데 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으신가요?

조희정: 인∙적성에서 정의롭다는 성향이 나타났나 봐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SK텔레콤에서 인턴 하면서 불의를 본 적이 있나?’고 질문하셨는데 정말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불의는 아니지만, ‘노인들은 데이터나 음성, 문자 등을 적게 사용하는데 비싼 요금제를 권하는 건 조금 문제가 있다. 타깃에 맞는 요금제를 권하면 더욱 좋겠다’고 답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박범준: 여기 떨어지면 경쟁사에 지원할거냐고 물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전원 웃음) 면접관이 웃으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제 키워드는 솔직함이에요!
김준보: 합숙면접 때 개를 위한 수영장을 만들자고 제안했었는데 예상 수요가 얼마나 되겠냐는 질문이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 인구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인원 수 등의 통계 자료를 근거로 들어 답을 드렸어요. 이 자료가 완벽한 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논리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지가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을 할 때, 짧게,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취업준비생들의 스펙도 상향화되는 추세입니다. 다른 지원자와는 차별화되는 나만의 경험이나 스펙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조희정: 전세계에서 온 대학생들과 한류 홍보하기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스펙을 위해 아무 활동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을 해야 얻는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민지영: 맞아요. 고생 없이는 얻는 것도 없습니다. 저는 경영학이나 심리학을 복수전공하는 동기들과 달리 패션을 선택했어요. 그래서 취업과 동떨어진 경험을 많이 했는데 이게 모두 저만의 포트폴리오가 되더군요.
박범준: 보통 고스펙, 고학벌이 취업의 필수 조건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저는 토익 점수도 없어요! 다만 제 캐릭터를 확실히 만들었고 면접관에게 잘 이해시켰습니다.

‘취업은 운이다’는 말도 있지만,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본인이 원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정말 노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다시 SK텔레콤 채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죠. 보통 신입매니저 연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조희정

조희정: 4주간의 연수원 프로그램과 6주간의 ‘현장패기훈련’이 진행됩니다. 직접 콜센터와 휴대폰 대리점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고, 산에 올라가 네트워크 망을 설치하는 활동을 하기도 해요. 현장과 고객을 알아야 진짜 기획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연수를 통해 전국을 다니게 되는데요, 덕분에 수많은 동기들과 친해졌습니다.

프로그램 이름부터 엄청난 패기가 느껴집니다^^ 송신탑에도 직접 올라가셨다니 어마무시하네요~ SK텔레콤의 실제 분위기도 그렇게 어마무시한가요?

김준보: 사람들이 참 젠틀하며 수평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동기들만 봐도 놀 때는 놀고 일할 때는 확실히 일합니다. 각자 개성은 강하지만 협동에는 능하죠.
민지영: 맞아요. 평소에는 노는 꿀벌인데 일 할 때는 열정적인 일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조희정: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에요. CEO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CEO께서 모든 의견에 피드백을 주셨어요. 어떤 자리에서도 모두가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전원: SK텔레콤 사람들은 달변가입니다. PT 실력도 최고에요!

뒤이어 SK텔레콤만의 특별한 사내 문화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작은 일에도 모두 참석하여 회의를 하는 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말씀을 잘하시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이 도출된다는 후문입니다.

기업마다 자신들만의 호칭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SK텔레콤도 그 중 하나라고 들었는데요, 어떤 호칭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조희정: 파트장, 팀장을 제외하고는 연차에 관계없이 모두 매니저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10년 차, 2년 차 상관없이 모든 매니저들이 회의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죠.
김준보: 저는 이런 호칭 문화가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자기 권한의 일이 늘어나고, 주니어급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와, 수평적인 사내 분위기에 SK텔레콤만의 호칭 문화도 여기에 큰 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SK텔레콤에 대한 자랑 시간을 드릴게요. 잘생겼다 SK텔레콤! 내가 생각하는 SK텔레콤의 잘생긴 점을 알려주세요~

박범준: 저는 현장패기훈련이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철탑을 세우고 콜센터에 근무하는 등 지금 아니면 언제 이런 경험을 하겠어요. 앞으로 힘들고 지칠 때 다시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장 경험을 통해서 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됐습니다.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김준보

김준보: 1박2일 면접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상상초월 과제 덕분에 몸도 마음도 고되었지만 저의 모든 것을 다 보여줬기에 후회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면접이 끝나면 SK텔레콤이 참 괜찮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민지영: 다양한 개성을 존중해주는 바이킹 챌린지가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바이킹 챌린지는 제가 가진 다양한 경험과 강점을 최대로 어필할 수 있는 창구예요. 이런 통로가 있다는 게 취준생 입장에서는 참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희정: 잘생겼다 SK텔레콤 인턴 프로그램! 인턴이라고 멍하니 시간을 보내거나 잡무를 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정말 실무를 경험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SK텔레콤 채용 전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힘든 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 여러분께 전하는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민지영: SK텔레콤에 대해서 고급스럽고 우아하다는 이미지가 많은데 실제 SK텔레콤에서는 우아하기보다는 강인하고 치열하게 일할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현장과 고객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요. 그래서 SK텔레콤은 마치 겉보기에는 우아하고 편안해 보이지만 물 속에서는 두 발을 빠르게 움직이는 백조와 같다고 생각해요.
박범준&김준보: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본인의 약점을 감추기에 급급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약점과 강점은 한 끝 차이에요. 내 약점을 감추려 하지 말고 내가 가진 강점을 어떻게 하면 더 멋지게 표현할 수 있을지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조희정: 그리고 여유로운 자세를 보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는 언론고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면접에서 원래 준비하던 게 있는데 왜 다른 길에 지원하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제가 마케팅에 매력을 느끼는 지 차분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절대 쭈뼛거리거나 당황하지 말고 솔직하게 대답하시길 바랍니다.

을지로 T타워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는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박범준, 조희정, 김준보, 민지영

신입매니저 4분을 모시고 SK텔레콤 채용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스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시키는 도구라는 점, 그래서 나만의 키워드와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충분한 경험을 내세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약점 숨기기가 아닌 강점 어필하기에 더 집중하라는 팁도 전했네요. 신입매니저 4인방의 ‘솔직한’ 답변과 ‘패기있는 모습’에서 SK텔레콤이 원하는 ‘솔직하고 패기있는’ 인재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왼쪽)열정적으로 신입매니저들의 멘토링에 임한 소셜마케팅팀 오봉주 매니저 (오른쪽) 선배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마케팅부문, 신입매니저 민지영, 조희정

인터뷰에 이어 SK텔레콤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선배 매니저와 신입매니저가 멘토&멘티로 만나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 회사생활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 시간인데요.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셜마케팅팀 오봉주 매니저와의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봉주 매니저와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SK텔레콤 4인방의 생생한 후기 들어보실까요?

신입매니저 민지영
현업 배치를 앞두고 신입매니저 시기에 어떻게 해야 업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선배님께서 직접 업무를 익히는 데 활용했던 비법을 전수해주셔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신입매니저 조희정
멘토링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선배님의 경험을 통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딱딱한 자리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회사생활에 대해 정말 알고 싶고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선배님께서 다소 민감한 질문(?)도 흔쾌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신입매니저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매니저 김준보
사회 초년생이 되기 위해 필요한 완벽한 걸음마를 배운 하루였습니다. 사실 배치를 앞두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긴장이 되었지만, 결국 좋은 신입매니저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하고 항상 적극적으로 즐겁게 임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신입매니저가 되겠습니다. ^^

신입매니저 박범준
선배님의 진심 어린 조언을 듣고 신입 매니저로서 놓칠 수 있는 신입의 자세를 상기시키고,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는 현업에서 업무를 수행할 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오봉주 매니저님의 말씀을 통해 몇 년 후의 저를 그려보고 앞으로 제가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SK텔레콤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 오늘 너무 감사했고 좋은 이야기 많이 듣고 좋은 경험 했습니다. T타워 오게 되면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4인방의 멘토링 후기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SK텔레콤 채용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 SK텔레콤을 향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