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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임은경과 함께한 SK텔레콤 30주년 기념 <찾아가자! 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 by T리포터 지민파파

2014.04.15 FacebookTwitterNaver

T만의 혜택

클라라,임은경과 함께한
SK텔레콤 30주년 기념
<찾아가자! 페스티벌>
현장 스케치

요즘 브라운관에서 “SK텔레콤 고객님, 맡겨두신 물건 찾아가세요~”라는 흥미로운 카피의 SK텔레콤 광고를 다들 보신 적 있을 겁니다. 이 광고에 담긴 메시지가 어떤 것인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2014년 4월 14일 바로 그 물건을 찾아가기 위해 모여든 SK텔레콤 고객으로 홍대 거리가 들썩거렸습니다.

SK텔레콤 창사 30주년 기념 프로모션 <찾아가자! 페스티벌>이 홍대에 위치한 T월드 홍대직영점에서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이번 행사에는 섹시스타 클라라신비소녀 임은경이 깜짝 등장해 참가한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30년 통신비 무료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품을 비롯한 무려 100명에게 아이패드 미니, 닥터드레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 카메라, 이어폰, VIPS 식사권, 롯데월드 입장권, 1개월 통신비 무료 쿠폰 등 어마어마한 행운이 전달되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뜨거운 함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

행사가 시작되기 전 홍대 T월드 홍대직영점 앞에는 피켓보이(?)들이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창사 30주년 행사가 열리는 걸 알고 이곳을 찾은 SK텔레콤 사용자도 있었지만, 우연히 이곳을 지나는 시민이라도 자신이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어려울 정도로 관심을 유발하고 있었다고나 할까요. ^^

무대 뒤로 보이는 1번부터 무려 100번까지 준비된 저 상자가 바로 SK텔레콤이 준비한 바로 그 물건, 선물이었습니다.

꽝이 없는 선물이라는 것도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SK텔레콤 사용자로서는 무척 설레게 하는 일이었지만, 자그마치 30년 통신비 무료라는 선물과 함께 앞서 언급한 푸짐한 행운이 눈앞에서 주인공을 찾아간다니, 지금까지도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어마어마한 프로모션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현장에서는 SK텔레콤 사용자라는 것만 간단히 확인하고서 각자에게 번호표가 주어졌습니다. 과연 행운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 짓고 있었을까요? ^^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열기는 후끈~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나중에 행사가 진행되는 도중에 뒤를 돌아보니,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몇 배는 많은 인파가 몰려있더군요.

잠시 후, 무대 주변이 술렁이는가 싶더니 우리의 클라라가 환한 미소와 함께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기 전 클라라는 리포터 김생민과 함께 홍대 주변을 돌며 게릴라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요, 이때도 그녀의 깜짝 등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그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군요.

늘씬한 섹시스타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더욱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일단 포토타임 한번 가져야겠죠?

이날 무대에는 클라라와 함께 리포터 김생민과 개그맨 허경환이 함께 올라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그들의 입담에 가뜩이나 잔치 분위기인 페스티벌이 더욱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될 때부터 끝날 때까지 클라라는 밝고 건강한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웃는 모습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부지런히 셔터를 누른 것 같군요. ^^

앗, 그런데 이것은 클라라의 아이 컨택트! 수많은 사진기가 옆에 있었지만 역시 미녀 눈에는 훈남이 눈에 띄나 봅니다. ^^

무대와 객석(?)을 오가며 종횡무진으로 활동한 리포터 김생민의 활약을 이번 행사에서 빼놓을 수 없을 것 같군요. ^^ 이런저런 사연에 해당하는 이들에게 선물한 영화관람권이 많은 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을 것 같습니다.

​잠시 후 또 한 번 무대 주변이 웅성거리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이날 무대에 오를 마지막 주인공이 무대를 향해 걸어오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여러분, 다들 기억하시죠? TTL 신비소녀 임은경!

제가 보기에는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은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

자, 이제부터는 SK고객이 맡겨놓았다는 그 물건을 찾아가는 달콤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클라라, 임은경, 허경환이 번갈아가며 번호를 뽑을 때마다 환호와 탄식이 터져 나오더군요. ^^

행운을 주는 그녀들이 더 기뻐하는 모습이죠? ^^ 그녀들은 1시간 넘게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시종일관 미소와 웃음을 머금은 채 행운을 뽑고, 또 뽑고, 또 뽑았습니다.

저도 SK텔레콤 사용자로서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했는데요, 과연 행운이 왔을까요? ^^

아쉽게도 제 번호표는 기다리고 기다려도 나오지 않았지만 비슷한 번호는 제법 나오더군요. ㅎㅎ

번호표 뽑는 진지한 모습도 아리따운 임은경과 클라라!

비록 저에겐 참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관람권 2매밖에 돌아오지 않았지만,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무려 100명이라는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와우!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시나요? 이 페스티벌이 이번 오프라인 행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는 것이죠!

SK텔레콤은 4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 42일 동안 온라인에서 매일 추첨을 통해 하루 한 명씩 총 42명에게 30년 통신비 무료라는 엄청난 행운을 전하는 것을 비롯해 1년/1개월 통신비 무료 행운을 매일 3명/10명 등 총 604명에게 경품을 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SK텔레콤의 창사 30주년 기념 프로모션인 <찾아가자! 페스티벌>, 이제 클라라와 임은경이 직접 그 행운의 주인공을 뽑아주진 않지만, 온라인에서 대박 행운의 주인공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창사 30주년을 축하하며, 우리 모두 이번 페스티벌에서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보자고요! 이상 지민파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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